이는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알츠하이머(치매)를 일으키는 물질이 아니라 신경 신호가 통하는 축삭(axon)을 보호하는 수초(myelin)를 만드는데 사용되는 재료 물질이라고 추정하는 가설도 있기 때문이다.
중추신경계의 수초(myelin)는 신경 신호가 통하는 축삭(axon)을 감싸 신경 신호의 합선을 예방하는 등 신경 전달에 있어 중요한 역활을 수행하고 있다. 그런데 이 부분에 바이러스가 감염되거나, 대사 기능에 장애가 생기거나,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 경우나, 물리적인 압력이 가해졌을 때 손상될 수 있다.
하지만 손상된 수초(myelin)는 재수초화(remyelination) 과정으로 복구될 수 있는데 일부 과학자들은 재생 과정에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사용된다고 보고 있다.
따라서 이들 과학자들은 베타 아밀로이드 단백질을 없애는데 주력하는 신종 약물 Aduhelm 이 해롭다고 보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다.
영남대학교 등 대한민국의 연구진은 분자 모델링 시뮬레이션 등을 통하여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Δ9-THCA, Δ9-THC, CBN, CBD, CBDA가 SARS-CoV-2 바이러스 복제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단백질 가수분해 효소 Mpro (Main protease:필수 프로테아제)와 안정적으로 작용하여 바이러스의 복제 능력을 무력화 시킨다는 것을 밝혔다.
[2021년 4월 27일] 성균관대학교의 신문사 성대신문은 “대마류 의약품, 사회적 낙인에서 벗어나길” 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 강성석 대표와의 인터뷰를 보도하였다.
삼성생명과학연구소와 함께 대마초 추출물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 실험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던 대한민국 성균관대학교는 이번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 강성석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에피디올렉스 등 대마초의 CBD 성분이 합법화되었지만 여전히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밝히면서 정부가 조속히 마약류 관리법을 개정할 것을 요구하였다.
다만 성대신문은 “THC의 경우 향정신성 성분으로 중독의 위험성이 있다”는 주류의 레퍼토리를 반복하여 조금 아쉬운 점을 남겼다. 아마도 대마초의 THC 성분이 대한민국 현행법 상 불법이기 때문에 그러려니 생각한다.
[2021년 4월 27일 하이코리아]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전세계가 마비되었다. 이런 두려움은 코로나19 백신에 포함된 병원체 스파이크 단백질이 ACE2 수용체에 반응하며 일으키는 다양한 부작용으로 인하여 더더욱 증폭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이 부작용을 일으키는 이유는 백신이 바이러스에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세포에서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관점을 바꾸어 바이러스 안을 들여다 보면서 SARS-CoV-2 바이러스에 작용하는 성분을 찾기 시작하였다.
연예인 김부선씨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경기도지사 후보였던 김영환 전 의원이 TV 토론에서 경쟁자였던 이재명씨와의 토론에서 ‘여배우 스캔들’로 언급된 주인공이었다. 그녀는 이 당시 이재명씨로부터 허언증 환자와 마약 상습 복용자로 몰려 정신적·경제적 손해를 보았다고 주장하면서 그를 상대로 3억원 규모의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법원에 제기했었다.
2021년 4월 21일, 3년이 지난 후 처음 열린 1차 변론에 출석하며 김부선씨는 정치인 이재명씨에게 “쌀 한가마니라도 보내야 남자 아니냐“라며 보상을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그녀는 “후배 배우들에게 한마디 하겠다”며 “정치인에게 억울한 일이 있어도 밝히지 말아라. 거지 된다. 침묵해야 한다. 비겁하게 ‘정인이 사건’, ‘LH 사건’, ‘윤미향 사건’ 에 침묵해야 연예계 생활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정치인 이재명씨와 법정 다툼을 위해 불륜 경험이 있는 변호사를 선임한 그녀는 “김부선처럼 인격 살해당하고 권력자에게 대항해 이렇게 되지 말라”고 덧붙였다.
김부선씨의 이런 냉소적인 발언은 대마초에 대한 사실 등 진실을 말하기 시작하면 미쳤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직장을 구하기가 힘든 현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
저자정보: (인도 SRM 대학, Delhi 대학 등 연구팀) Deepak Mishra, Radha Raman Maurya, Kamlesh Kumar, Nupur S. Munjal, Vijay Bahadur, Sandeep Sharma, Prashant Singh, Indra Bahadur
논문개요: 분자 구조 변경된 하이드로록시클로로퀸(Hydroxychloroquine), 렘데시비르(Remdesivir) 및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디올(Tetrahydrocannabinol, THC)과 SARS-CoV-2 바이러스의 프로테아제 결합성은 코로나19 사태에 희망을 준다
연구후원: 인도 SCFBio(Supercomputing Facility for Bioinformatics and Computational Biology)
2021년 4월 20일 인도 연구팀이 대마초의 THC 성분이 신종코로나감염증(코로나19)를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한다는 것을 확인하는 논문이 대한민국에 소개되었다.
SARS-CoV-2 바이러스 무력화
인도 연구진은 바이러스 복제를 담당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Mpro(main protease)에 달라붙어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약물 후보를 찾기 위해 실험을 진행하였다.
이들 연구진은 미국의 구조 생물 정보학 협회의 단백질 정보 은행(Research Collaboratory for Structural Bioinformatics Protein Data Bank, RCSB PDB)에 공개된 SARS-CoV-2 바이러스의 Mpro(main protease)와 여러 약물 후보의 반응성을 확인하였다.
반응성 실험 결과 대마초의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디올(Tetrahydrocannabinol, THC)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의 복제를 담당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에 달라 붙어 바이러스를 무력화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김문년 박사는 2017년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에서 대마초의 항균성, 항염증성, 통증 완화, 신경보호 등 약리적 효능을 인정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대마초의 CBD 성분은 향정신성 약물 특성을 갖고 있지 않으며도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 질환, 뇌전증, 암, 우울증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효능이 있음이 확인되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김문년 박사는 지난해 2020년 12월 2일 제63차 UN 마약위원회에서 대마초와 대마초 수지(대마의 암꽃 끝에서 분비되는 점액)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약물군(ScheduleⅣ)에서 삭제하였음을 언급하였다.
이런 세계적인 추세에 발 맞추어 김문년 박사(페이스북 계정)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등으로 대한민국에서 의료용 대마초의 법제화를 제안하였다.
이는 2021년 2월 17일 이 제안을 심사한 제384회 국회(임시회) 소관위 심사 내용을 보면 국내 정치인들의 대마초에 대한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엔에서도 ‘대마’는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Δ9-THC) 함량과 관계없이 통제물질로 관리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THC 함유량이 0.3% 이하인 대마를 마약류에서 제외하는 것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함
대한약사회
저함량의 THC 함유 제품 또한 의존성 및 남용가능성이 있는바, THC 함유량 0.3% 이하인 제품이라도 대마에서 제외할 경우 대마 성분의 무분별한 확산 및 이에 따른 부작용 증가가 우려됨
대한한의사협회
미국의 경우 2018년 농업개선법을 통해 THC 0.3% 이하의 대마의 경우에는 일률적인 규제에서 제외하여 섬유 및 화학물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한 바가 있는 등 대마는 의료분야 외에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함. 또한, 동 개정안과 더불어 대마에 대한 기준 규격을 신설하여 한의원에서도 환자에게 적절하게 대마를 처방할 수 있도록 해야함
대마초 THC 의 약리 효과
대한민국의 권력자들은 대마초 THC 의 약리 효과 앞에 비뚤어진 갓을 쓴 채 끈만 이리 저리 고쳐 매며 헛기침만 해 대고 있다.
1964년 대마초의 THC 성분이 추출되자 본격적으로 시작된 관련 연구를 통하여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 가운데 수용체에 작용하는 것이 치료 성분이며, 나머지 카나비노이드 성분들은 수용체의 보조 역활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심지어 대한민국 과학자들은 대마초의 THC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의 복제 시스템에 달라 붙어 증식을 막는 동시에 세포의 카나비노이드 제2수용체(CB2 R)에도 작용하여 ‘사이토카인 폭풍’ 현상을 막는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한편 농업서비스디자인분과는 같은 대학원의 스마트경험디자인학과와 대마초 재배 시스템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농부심보⟫를 시작하였다. 스타트업 ⟪농부심보⟫는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을 대마초 재배에 접목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대마초 수경재배 등 도시농업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 <농부심보>는 최근 경북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의 재배실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다발성 경화증은 가장 흔한 만성적 중추신경계 질환의 하나로,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가 힘들어져 결국에는 외출을 어렵게 함으로 심각한 개인적, 사회적 고통 및 경제적 부담을 유발하고 있다.
원인: 탈수초화(demyelination)
중추신경계의 수초(myelin)는 전선의 껍데기 부분인 절연 물질과 같다. 이 수초(myelin)는 신경 신호가 통하는 축삭(axon)을 감싸 신경 신호의 합선을 예방하는 등 신경 전달에 있어 중요한 역활을 수행하고 있다.
이런 중요한 수초(myelin)는 바이러스가 감염되거나, 대사 기능에 장애가 생기거나,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 경우나, 물리적인 압력이 가해졌을 때 손상될 수 있다. 수초(myelin)가 떨어져 나가거나 염증이 생겨 손상이 되면 축삭(axon)이 노출되는데 이를 탈수초화(demyelination) 현상이라고 부른다.
축삭(axon)이 노출되면 신경 신호가 제대로 전달이 되지 못하게 되면서 사지의 약소, 사지의 마비, 사지의 떨림, 근육의 경련(조절불가능한 근육계 경련),운동 장애, 무감각, 따끔거림, 고통, 시각 소실, 균형이나 협동 소실, 실금, 기억이나 판단력 소실, 또는 피로 등의 증상을 부를 수 있다.
이런 증상을 다발성 경화증 초기 증상으로 보며 이는 탈수초화(demyelination) 현상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 질병은 보통 20-40세의 성인에게 발생하며, 특히 여성에게 일반적이다.
해결: 재수초화(remyelination)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의 과학자들은 대마초 칸나비노이드 성분인 Δ9-Tetrahydrocannabinol(THC)이 탈수초화( demyelination)된 수초(myelin)을 재수초화(remyelination)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저자정보: (미국 시카고 대학교 연구팀) Long Chi Nguyen, Dongbo Yang, Vlad Nicolaescu, Thomas J. Best, Takashi Ohtsuki, Shao-Nong Chen, J. Brent Friesen, Nir Drayman, Adil Mohamed, Christopher Dann, Diane Silva, Haley Gula, Krysten A. Jones, J. Michael Millis, Bryan C. Dickinson, Savaş Tay, Scott A. Oakes, Guido F. Pauli, David O. Meltzer, Glenn Randall, Marsha Rich Rosner
논문개요: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이 SARS-CoV-2 복제를 억제하고 선천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연구후원: 시카고 대학교 BIG Vision 펀드, 미국 정부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가 복제되는 것을 막고 바이러스의 칩입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이토카인을 조절하기 때문에 변이 유사 바이러스 까지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SARS-CoV-2 바이러스 무력화
미국 시카고 대학교 연구진은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을 SARS-CoV-2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배양 세포주(A549-ACE2)에 투여하여 항바이러스 능력을 검증하였다.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을 투여한 결과 SARS-CoV-2 바이러스가 증식하며 발현되는 스파이크 단백질 세포가 감소함을 확인하였다.
CBD 투여 후 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 발현 세포 수치 감소
마리화나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이 뱃속으로 들어가 소화된 상태(대사 산물)인 7-OH-CBD 성분 역시 SARS-CoV-2 바이러스 증식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OH-CBD 성분 투여 후 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 발현 세포 수치 감소
다만, 시카고 대학 연구진은 칸나비디올(CBD)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가 배양 세포주의 ACE2 수용체에 달라붙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고 보고하였다.
이는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을 SARS-CoV-2 바이러스 분자 모델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 한 대한민국 연구팀의 실험과는 다르게 A549-ACE2 배양 세포주를 대상으로 실험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ACE2 수용체를 방해하지 못하는 칸나비디올(CBD)
SARS-CoV-2 바이러스 변이종까지 무력화
마리화나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을 SARS-CoV-2 바이러스에 감염된 A549-ACE2 배양 세포주에 투여하자 SARS-CoV-2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외피 단백질 등을 만드는 RNA 코드 모두가 파괴되었다.
연구진은 이 실험을 바탕으로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 변이종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추론하였다.
칸나비디올(CBD) 성분 투여 후 파괴되는 SARS-CoV-2 바이러스의 RNA 코드
사이토카인 폭풍 예방
SARS-CoV-2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의 DNA에 감염되어 콧물 같은 염증 반응물이 체내에서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연구진은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이 A549-ACE2 배양 세포주의 인터페론 반응을 촉진하고 사이토카인 발생을 억제하여 SARS-CoV-2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예방한다는 것을 밝혔다.
A. 인터페론 반응 촉진 B. 사이토카인 발생 억제
CBD 섭취로 SARS-CoV-2 예방
연구진은 대마초의 CBD가 SARS-CoV-2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다는 가설을 입증하기 위해 시카고 대학 부설 병원의 입원 환자 93,565 명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결과와 대마초 사용 여부를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칸나비디올(CBD)을 섭취한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SARS-CoV-2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이 10배 이상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칸나비노이드 및 칸나비디올(CBD) 성분 사용과 COVID19 양성 음성 판정 상관 관계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이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종을 무력화한다
이미 2020년 12월 영남대학교 등 대한민국의 연구진은 분자 모델링 시뮬레이션 등을 통하여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Δ9-THCA, Δ9-THC, CBN, CBD, CBDA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연구진은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 복제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단백질 가수분해 효소 Mpro (Main protease:필수 프로테아제)와 안정적으로 작용하여 SARS-CoV-2 바이러스의 복제 능력을 무력화 시킨다는 것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