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균관대학교 신문사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 강성석 대표 인터뷰

[2021년 4월 27일] 성균관대학교의 신문사 성대신문은 “대마류 의약품, 사회적 낙인에서 벗어나길” 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 강성석 대표와의 인터뷰를 보도하였다.

삼성생명과학연구소와 함께 대마초 추출물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 실험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던 대한민국 성균관대학교는 이번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 강성석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에피디올렉스 등 대마초의 CBD 성분이 합법화되었지만 여전히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밝히면서 정부가 조속히 마약류 관리법을 개정할 것을 요구하였다.

다만 성대신문은 “THC의 경우 향정신성 성분으로 중독의 위험성이 있다”는 주류의 레퍼토리를 반복하여 조금 아쉬운 점을 남겼다. 아마도 대마초의 THC 성분이 대한민국 현행법 상 불법이기 때문에 그러려니 생각한다.

사실 얼마전 대한민국 과학자들은 대마초의 THC 성분 등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할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와 주류 언론은 이런 과학 팩트를 보도조차 하지 않으면서 상자 안에 갇힌 국민들에게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을 해결하기 위해 백신 밖에 해결책이 없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댓글 남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