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대학교, 대마초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 돕기 위한 대마 전문 매거진 발간

국민대학교의 국민 대마초 계몽 활동

스타트업 <농부심보>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농업서비스디자인분과(Facebook 페이지)는 대마초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대표적인 사업으로는 같은 대학원 내의 스마트경험디자인학과 합작으로 <농부심보> 라는 스타트업이 있다.

스타트업 <농부심보>는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과 농업을 접목한 도시농업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수경재배를 통한 의료용 대마 재배 시스템도 개발하고 있다.

<농부심보>는 다년간 의료용 대마를 연구해왔으며 최근 경북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의 재배실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농업서비스디자인분과는 대한민국에서 대마초가 조속히 합법화와 비범죄화 될 수 있도록 <농부심보>라는 스타트업을 통해 재배 시스템 개발로 하드웨어 지원을 하고 있다.

잡지발간 <국민대마>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농업서비스디자인분과는 재배 시스템의 하드웨어 지원과 동시에 대마초 관련 잡지 발간으로 소프트웨어 지원도 하고 있다.

의료용 대마 전문 매거진 국민대마(Korea Cannabis Magazine)로 명명된 대마초 관련 잡지는 정가 1만5000원으로 출판사 인간과 디자인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농업서비스디자인분과의 조만수 교수는 “국민대마를 통해 대마초가 마약이라는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한국형 대마 산업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국민대학교 조만수 교수

보완점 제안

이번에 발간되는 국민대마(Korea Cannabis Magazine)는 의료용 대마초에 대한 객관적 자료를 바탕으로 지식을 제공함으로써 부정적인 국내 인식 변화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예상된다.

모쪼록 <국민대마> 잡지 등을 통해 대마초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하는 등 다양한 의료적 효과가 널리 알려지게 되길 바란다.

마지막으로 아쉬운 점은 매거진 발간 측에서 대마초 전문가로 Cannabilist(Cannabis+Specialist)라는 용어를 소개했는데 식인종을 뜻하는 영단어 Cannibalist 와 유사하여 혼동이 가지 않을까 걱정된다.

차라리 CannaSpecialist 가 낫지 않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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