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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RS-CoV-2 바이러스 프로테아제 억제제 PF-07321332 와 카나비노이드

[2021년 4월 27일 하이코리아]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에 대한 두려움으로 인하여 전세계가 마비되었다. 이런 두려움은 코로나19 백신에 포함된 병원체 스파이크 단백질이 ACE2 수용체에 반응하며 일으키는 다양한 부작용으로 인하여 더더욱 증폭되고 있다.

코로나19 백신이 부작용을 일으키는 이유는 백신이 바이러스에 작용하는 것이 아니라 인간의 세포에서 작용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과학자들은 관점을 바꾸어 바이러스 안을 들여다 보면서 SARS-CoV-2 바이러스에 작용하는 성분을 찾기 시작하였다.

과학자들은 바이러스 내부에서 바이러스가 증식(복제)할 때 필요한 단백질 분해 효소(프로테아제)를 찾아 이를 차단하면 SARS-CoV-2 바이러스 자체를 무력화 할 수 있음을 발견하였다.

SARS-CoV-2 항 바이러스 약물

과학자들은 SARS-CoV-2 바이러스 안의 단백질 분해 효소(프로테아제)를 차단하면 바이러스가 복제하지 못하고 마비된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기존의 항 바이러스 약물들을 SARS-CoV-2 바이러스와 반응시키면서 그 효과를 확인하였다.

이를테면 시중의 항바이러스제들인 렘데시비르(Remdesivir), 하이드록시클로로퀸(Hydroxychloroquine) 등 많은 약물들은 SARS-CoV-2 바이러스의 3CLpro(메인 프로테아제: main protease, Mpro)에 잘 반응한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하지만 기존 약물들은 대중의 공포를 덮을 만큼 아우라가 있지 않았다. 또한 기존의 항 바이러스 약물들은 코로나19 백신과 마찬가지로 부작용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대중들은 더더욱 강력하고 확실하며 안전한 SARS-CoV-2 바이러스와 코로나19 대응책을 원했다.

이런 대중의 수요에 부합하기 위해 전세계의 제약사들은 마치 SARS-CoV-2 바이러스에 대한 대중의 공포를 수익화하려는 듯 다양한 신종 약물을 제시하면서 주가를 부양하고 있다.

화이자(Pfizer)의 PF-07321332

화이자(Pfizer, NYSE: PFE)의 경우에는 올해 2021년 2월 11일 부터 PF-07321332 라는 항 바이러스 약물 임상 실험을 진행하고 있다.

PF-07321332 항 바이러스 약물은 SARS-CoV-2 바이러스가 인체 내 세포에서 자기복제를 위해 반드시 필요한 단백질 분해 효소(메인 프로테아제: main protease)를 억제하는 효과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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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자 측은 2021년 3월 23일 SARS-CoV2-3CL 프로테아제 차단제 PF-07321332 약물 1차 임상 실험 시작을 알리면서 바이러스 IC50 값이나 작용 강도 값 등을 공개하지는 않았으나 분명히 항 바이러스 효과가 있으니 공개를 했을 것이라고 본다.

하지만, 이 항 바이러스 약물 역시 부작용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할 것임은 누구나 예상할 수 있다.

칸나비노이드

한편, 부작용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서양의학 약물이나 코로나19 백신 대신 천연 대마 성분인 칸나비노이드가 안전한 대안이 될 수 있음을 대한민국 영남 대학교와 미국 시카고 대학교 등 과학자들이 주장하고 나서 세계적으로 주목이 되고 있다.

이들 순수 과학 연구 학자들은 비교적 부작용 논란에서 자유로운 대마초 칸나비노이드 성분 역시 SARS-CoV-2 바이러스 내부의 단백질 분해 효소(메인 프로테아제: main protease)를 억제하여 이를 무력화한다는 것을 밝혔다.

SARS-CoV-2 바이러스 무력화

영남대학교 등 대한민국의 연구진은 분자 모델링 시뮬레이션 등을 통하여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Δ9-THCA, Δ9-THC, CBN, CBD, CBDA가 SARS-CoV-2 바이러스 복제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단백질 가수분해 효소 Mpro (Main protease:필수 프로테아제)와 안정적으로 작용하여 바이러스의 복제 능력을 무력화 시킨다는 것을 밝혔다.

Delhi 대학 등 인도 연구진은 대마초의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디올(Tetrahydrocannabinol, THC)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의 복제를 담당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에 달라 붙어 바이러스를 무력화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시카고 대학교 등 미국 연구진은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가 복제되는 것을 막고 바이러스의 칩입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이토카인을 조절하기 때문에 변이 유사 바이러스 까지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동양의학

인류 역사 수천년 동안 안전하게 사용되어온 대마초(칸나비스)의 칸나비노이드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한다는 위의 실험 결과들은 부작용 논란에서 자유롭지 못한 서양의학에 대안이 있음을 보여줘 희망을 주고 있다.

얼마전 하이코리아의 스폰서 [데일리홍콩]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하고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해결하는데 있어 대마초(칸나비스)를 사용한 동양의학이 안전한 대안이 될 수 있다고 주장한 바 있다.

대마초 합법화 주장하던 연예인 김부선씨 정치인 이재명씨에게 손해배상 청구

[2021년 4월 22일 하이코리아] 대마초 합법화, 연예계 스폰서 문제, 아파트 난방비 유용 등 시민 운동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던 연예인 김부선씨가 정치인 이재명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여 주목되고 있다.

연예인 김부선씨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경기도지사 후보였던 김영환 전 의원이 TV 토론에서 경쟁자였던 이재명씨와의 토론에서 ‘여배우 스캔들’로 언급된 주인공이었다. 그녀는 이 당시 이재명씨로부터 허언증 환자와 마약 상습 복용자로 몰려 정신적·경제적 손해를 보았다고 주장하면서 그를 상대로 3억원 규모의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법원에 제기했었다.

2021년 4월 21일, 3년이 지난 후 처음 열린 1차 변론에 출석하며 김부선씨는 정치인 이재명씨에게 “쌀 한가마니라도 보내야 남자 아니냐“라며 보상을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그녀는 “후배 배우들에게 한마디 하겠다”며 “정치인에게 억울한 일이 있어도 밝히지 말아라. 거지 된다. 침묵해야 한다. 비겁하게 ‘정인이 사건’, ‘LH 사건’, ‘윤미향 사건’ 에 침묵해야 연예계 생활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정치인 이재명씨와 법정 다툼을 위해 불륜 경험이 있는 변호사를 선임한 그녀는 “김부선처럼 인격 살해당하고 권력자에게 대항해 이렇게 되지 말라”고 덧붙였다.

김부선씨의 이런 냉소적인 발언은 대마초에 대한 사실 등 진실을 말하기 시작하면 미쳤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직장을 구하기가 힘든 현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

(참고기사: 대마초의 THC와 CBD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

남자라면 성 문제에 대해 자유롭기 힘든데, 자유분방한 섹스를 즐기며 내로남불을 부끄럽게 느끼지 못했던 한 사람으로서 매우 반성하면서 모쪼록 대마초가 한약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던 김부선씨가 정치인 이재명씨로부터 보상을 받게 되기를 바랄뿐이다.

인도 연구진, 대마초 THC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함을 확인하다

저자정보: (인도 SRM 대학, Delhi 대학 등 연구팀) Deepak Mishra, Radha Raman Maurya, Kamlesh Kumar, Nupur S. Munjal, Vijay Bahadur, Sandeep Sharma, Prashant Singh, Indra Bahadur

논문개요: 분자 구조 변경된 하이드로록시클로로퀸(Hydroxychloroquine), 렘데시비르(Remdesivir) 및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디올(Tetrahydrocannabinol, THC)과 SARS-CoV-2 바이러스의 프로테아제 결합성은 코로나19 사태에 희망을 준다

연구후원: 인도 SCFBio(Supercomputing Facility for Bioinformatics and Computational Biology)

Deepak Mishra, Radha Raman Maurya, Kamlesh Kumar, Nupur S. Munjal, Vijay Bahadur, Sandeep Sharma, Prashant Singh, Indra Bahadur. Structurally modified compounds of hydroxychloroquine, remdesivir and tetrahydrocannabinol against main protease of SARS-CoV-2, a possible hope for COVID-19: Docking and Molecular Dynamics Simulation studies, Journal of Molecular Liquids, 2021, 116185, ISSN 0167-7322, https://doi.org/10.1016/j.molliq.2021.116185

2021년 4월 20일 인도 연구팀이 대마초의 THC 성분이 신종코로나감염증(코로나19)를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한다는 것을 확인하는 논문이 대한민국에 소개되었다.

SARS-CoV-2 바이러스 무력화

인도 연구진은 바이러스 복제를 담당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Mpro(main protease)에 달라붙어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약물 후보를 찾기 위해 실험을 진행하였다.

이들 연구진은 미국의 구조 생물 정보학 협회의 단백질 정보 은행(Research Collaboratory for Structural Bioinformatics Protein Data Bank, RCSB PDB)에 공개된 SARS-CoV-2 바이러스의 Mpro(main protease)와 여러 약물 후보의 반응성을 확인하였다.

반응성 실험 결과 대마초의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디올(Tetrahydrocannabinol, THC)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의 복제를 담당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에 달라 붙어 바이러스를 무력화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한편, 대마초의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디올(Tetrahydrocannabinol, THC)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한다는 사실은 지난해 이미 대한민국 연구진이 발표한 바 있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을 촉구한 김문년 박사

2021년 4월 5일 대한민국 계명대학교 약학대학 객원교수 김문년 박사는 경상매일신문 기고문을 통하여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등으로 의료용 대마초의 법제화를 제안하였다.

경상매일신문 출처: 의료용 대마 특구사업 블루오션

김문년 박사는 2017년 세계보건기구(World Health Organization, WHO)에서 대마초의 항균성, 항염증성, 통증 완화, 신경보호 등 약리적 효능을 인정하였다고 밝혔다. 특히 대마초의 CBD 성분은 향정신성 약물 특성을 갖고 있지 않으며도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 질환, 뇌전증, 암, 우울증 등 다양한 질환 치료에 효능이 있음이 확인되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김문년 박사는 지난해 2020년 12월 2일 제63차 UN 마약위원회에서 대마초와 대마초 수지(대마의 암꽃 끝에서 분비되는 점액)를 세계에서 가장 위험한 약물군(ScheduleⅣ)에서 삭제하였음을 언급하였다.

이런 세계적인 추세에 발 맞추어 김문년 박사(페이스북 계정)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 등으로 대한민국에서 의료용 대마초의 법제화를 제안하였다.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2021년 1월 19일 대한민국 국회의원 몇몇은 대마초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 성분의 함유량이 0.3% 이하인 제품이라면 규제하지 말자고 하면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일부 개정을 제안한 바 있다.

하지만 법안을 발의한 의원들이나, 제안을 심사한 정부 및 관련 단체들은 대한민국 과학자들이 2020년 12월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인 THC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할 수 있다는 발표를 전달 받지는 못한 것 같다.

참고: 대마초의 THC와 CBD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

이는 2021년 2월 17일 이 제안을 심사한 제384회 국회(임시회) 소관위 심사 내용을 보면 국내 정치인들의 대마초에 대한 인식을 엿볼 수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엔에서도 ‘대마’는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Δ9-THC) 함량과 관계없이 통제물질로 관리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THC 함유량이 0.3% 이하인 대마를 마약류에서 제외하는 것은 신중한 검토가 필요함

대한약사회

저함량의 THC 함유 제품 또한 의존성 및 남용가능성이 있는바, THC 함유량 0.3% 이하인 제품이라도 대마에서 제외할 경우 대마 성분의 무분별한 확산 및 이에 따른 부작용 증가가 우려됨

대한한의사협회

미국의 경우 2018년 농업개선법을 통해 THC 0.3% 이하의 대마의 경우에는 일률적인 규제에서 제외하여 섬유 및 화학물질을 생산할 수 있도록 한 바가 있는 등 대마는 의료분야 외에 다방면으로 활용 가능함. 또한, 동 개정안과 더불어 대마에 대한 기준 규격을 신설하여 한의원에서도 환자에게 적절하게 대마를 처방할 수 있도록 해야함

대마초 THC 의 약리 효과

대한민국의 권력자들은 대마초 THC 의 약리 효과 앞에 비뚤어진 갓을 쓴 채 끈만 이리 저리 고쳐 매며 헛기침만 해 대고 있다.

1964년 대마초의 THC 성분이 추출되자 본격적으로 시작된 관련 연구를 통하여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 가운데 수용체에 작용하는 것이 치료 성분이며, 나머지 카나비노이드 성분들은 수용체의 보조 역활을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심지어 대한민국 과학자들은 대마초의 THC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의 복제 시스템에 달라 붙어 증식을 막는 동시에 세포의 카나비노이드 제2수용체(CB2 R)에도 작용하여 ‘사이토카인 폭풍’ 현상을 막는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참고: 대마초의 THC와 CBD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

대마초 합법화 촉구

따라서 대마초 THC 성분의 의료(약리) 효과를 무시한 반쪽 짜리 누더기 법안이 아닌, 올바른 관점에서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을 개정이 필요하다는 지적이다.

한편,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개정안에 긍정적인 의견을 제시하며 한의원에서도 대마초를 처방할 수 있기를 원했던 대한한의사협회는 동양의학으로 SARS-CoV-2 바이러스와 COVID19를 해결할 수 있다 주장하여 주목을 받고 있다.

참고: 동양의학으로 SARS-CoV-2 바이러스와 COVID19를 해결할 수 있다

국민대학교, 대마초에 대한 일반인들의 이해 돕기 위한 대마 전문 매거진 발간

국민대학교의 국민 대마초 계몽 활동

대마초에 대한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는 국민대학교 테크노디자인전문대학원 농업서비스디자인분과에서 의료용 대마 전문 매거진을 발간하였다.

(출처: 국민대학교, 의료용 대마 활성화 위한 전문 매거진 발간)

잡지를 발간하는데 일조한 농업서비스디자인분과의 조만수 교수는 “국민대마를 통해 대마초가 마약이라는 고정관념의 틀을 깨고 올바른 인식을 바탕으로 한국형 대마 산업이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는 한국과학기술원 등 과학계에서 대마초 성분이 코로나19 감염증을 치료하고 SARS-CoV-2와 변이 바이러스를 무력화할 수 있다는 사실을 밝혔기 때문이다.

(출처: [한국과학기술원] 대마초의 CBD와 THC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

국민대학교의 대마초 스타트업 <농부심보>

한편 농업서비스디자인분과는 같은 대학원의 스마트경험디자인학과와 대마초 재배 시스템을 개발하는 스타트업 ⟪농부심보⟫를 시작하였다. 스타트업 ⟪농부심보⟫는 정보통신기술(ICT, 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을 대마초 재배에 접목한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대마초 수경재배 등 도시농업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는 스타트업 <농부심보>는 최근 경북 Hemp 규제자유특구사업의 재배실증 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참고기사: 의료용 대마초에 대한 올바른 이해…국민대마(Korea Cannabis Magazine) 발간)

데일리홍콩 코로나19 해결 위해 정치권의 결단 촉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경제 마비 상황이 일 년이 넘도록 계속 지속되고 있다. 매년 반복되는 독감(인플루엔자) 감염자와 비슷한 피해 수치에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정부의 극단적인 방역 지침은 과연 누구를 위한 방역인가 의심될 지경이다.

정부의 이어지는 실책을 덮기 위해서 일까?

각종 의혹이 난무하는 가운데 하이코리아의 스폰서 <데일리홍콩>은 2021년 3월 27일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유일한 해결책인가?” 라는 제목의 칼럼을 발표하고 정치권에게 조속한 코로나19 사태 해결을 촉구하였다.

한글 홍콩 뉴스 커뮤니티 포럼 <데일리홍콩>은 코로나19 백신이 RNA 바이러스인 SARS-CoV-2 감염을 막지 못한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백신 이외에 스스로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해결책을 소개하였다.

특히 <데일리홍콩>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많은 국가의 과학자들이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하므로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는 사실을 인용하였다.

칸나비디올(CBD)이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종을 무력화한다는 연구 결과는 하이코리아에서도 보도한 적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데일리홍콩>은 정부에게 UN 등 국제 사회에서 대마초의 의료적 효과를 인정하고 있는 만큼 정치 방역을 멈추고 조속한 합법화 및 비범죄화로 코로나19 사태 종식를 선도할 것을 제안하였다.

마리화나의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이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을 치료할 수 있다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

다발성 경화증은 가장 흔한 만성적 중추신경계 질환의 하나로,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가 힘들어져 결국에는 외출을 어렵게 함으로 심각한 개인적, 사회적 고통 및 경제적 부담을 유발하고 있다.

원인: 탈수초화(demyelination)

중추신경계의 수초(myelin)는 전선의 껍데기 부분인 절연 물질과 같다. 이 수초(myelin)는 신경 신호가 통하는 축삭(axon)을 감싸 신경 신호의 합선을 예방하는 등 신경 전달에 있어 중요한 역활을 수행하고 있다.

이런 중요한 수초(myelin)는 바이러스가 감염되거나, 대사 기능에 장애가 생기거나,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 경우나, 물리적인 압력이 가해졌을 때 손상될 수 있다. 수초(myelin)가 떨어져 나가거나 염증이 생겨 손상이 되면 축삭(axon)이 노출되는데 이를 탈수초화(demyelination) 현상이라고 부른다.

축삭(axon)이 노출되면 신경 신호가 제대로 전달이 되지 못하게 되면서 사지의 약소, 사지의 마비, 사지의 떨림, 근육의 경련(조절불가능한 근육계 경련),운동 장애, 무감각, 따끔거림, 고통, 시각 소실, 균형이나 협동 소실, 실금, 기억이나 판단력 소실, 또는 피로 등의 증상을 부를 수 있다.

이런 증상을 다발성 경화증 초기 증상으로 보며 이는 탈수초화(demyelination) 현상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 질병은 보통 20-40세의 성인에게 발생하며, 특히 여성에게 일반적이다.

해결: 재수초화(remyelination)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의 과학자들은 대마초 칸나비노이드 성분인 Δ9-Tetrahydrocannabinol(THC)이 탈수초화( demyelination)된 수초(myelin)을 재수초화(remyelination)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Aguado T, Huerga-Gómez A, Torre ASl, et al. Δ 9 -Tetrahydrocannabinol Promotes Functional Remyelination in the Mouse Brain. Research Square; 2021. DOI: 10.21203/rs.3.rs-277712/v1.

연구진은 대마초 Δ9-Tetrahydrocannabinol(THC) 성분을 중추신경계 수초를 고의로 손상시킨 생쥐들에게 투여하여 재수초화 등 의료 효과를 확인하였다.

이번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의 과학자의 발표는 새로운 것은 아니다. 대마초 THC 성분을 다발성 경화증이나 투렛 증후군 환자들에게 처방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얻은 임상 실험도 있기 때문이다.

(참고: 대마초의 THC성분이 투렛 증후군 틱 증상을 치료한다)

대한민국 현실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은 대마초가 불법이다 보니 다발성 경화증을 치료한다고 검증되지 않은 약물만을 추천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THC 와 CBD 로 치매 치료 가능성 확인한 우석대학교 한의학 연구팀의 발표처럼 대마초는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또한 신경보호물질로 다발성 경화증을 치료할 수 있다.

대마초가 한국에서 금지되고 있는 이유

홍콩서 화이자-바이오엔텍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 의심 사례 발생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하는 경우가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이어지고 있다. 얼마전 홍콩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알려진 화이자-바이오엔텍 Comirnaty백신 접종 후 사망 의심 사례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화이자(Pfizer)와 바이오앤텍(BioNTech) 합작 COVID19 백신 제품인 Comirnaty 백신은 SARS-CoV-2 바이러스의 전체 RNA 코드 가운데 스파이크 단백질만을 생성하는 RNA 코드를 특수 나노 입자에 담아 정상 세포의 DNA에 전달하는 메신저RNA(mRNA) 기술을 사용한 백신이다.

스파이크 단백질만을 생성하는 RNA 코드가 담긴 특수 나노 입자 BNT162b2 를 생리 식염수에 희석하여 접종 대상자에게 주입하는 Comirnaty 백신은 최신 기술이라 검증이 되지 않은 약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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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부작용이 이어지다 보니 서양의학보다는 본질적인 면역력을 중요시하는 동양의학이 주목 받고 있다.

안전한 역삼(대마초의 북조선어)이 대안될 수 있나?

동양의학의 역삼(대마초, 마리화나, 칸나비스, 카나비스의 북조선어)은 인류 역사상 수천년간 안전하게 사용되어온 약물이다. 조선인민공화국은 여성동맹을 중심으로 역삼 재배를 과제로 지정하여 전국적으로 재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한민국에서도 법제상으로만 불법이지 안동자유특구에서 대마초가 재배되기도 하고 있으나 실제로 약용으로 쓰이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최근 영남대학교 등 대한민국 연구진이 대마초의 THC와 CBD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는 사실을 밝혀 역삼이 코로나19의 치료약이나 예방약으로 사용되어 해결책으로 떠오를지 주목된다.

미국 시카고 대학교 연구팀 역시 칸나비스의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종을 무력화시킨다는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Photo by Harrison Haines on Pexels.com

칸나비디올(CBD)이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종을 무력화한다

저자정보: (미국 시카고 대학교 연구팀) Long Chi Nguyen, Dongbo Yang, Vlad Nicolaescu, Thomas J. Best, Takashi Ohtsuki, Shao-Nong Chen, J. Brent Friesen, Nir Drayman, Adil Mohamed, Christopher Dann, Diane Silva, Haley Gula, Krysten A. Jones, J. Michael Millis, Bryan C. Dickinson, Savaş Tay, Scott A. Oakes, Guido F. Pauli, David O. Meltzer, Glenn Randall, Marsha Rich Rosner

논문개요: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이 SARS-CoV-2 복제를 억제하고 선천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연구후원: 시카고 대학교 BIG Vision 펀드, 미국 정부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미국 시카고 대학교

Cannabidiol Inhibits SARS-CoV-2 Replication and Promotes the Host Innate Immune Response. Long Chi Nguyen, Dongbo Yang, Vlad Nicolaescu, Thomas J. Best, Takashi Ohtsuki, Shao-Nong Chen, J. Brent Friesen, Nir Drayman, Adil Mohamed, Christopher Dann, Diane Silva, Haley Gula, Krysten A. Jones, J. Michael Millis, Bryan C. Dickinson, Savaş Tay, Scott A. Oakes, Guido F. Pauli, David O. Meltzer, Glenn Randall, Marsha Rich Rosner bioRxiv 2021.03.10.432967; doi: https://doi.org/10.1101/2021.03.10.432967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가 복제되는 것을 막고 바이러스의 칩입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이토카인을 조절하기 때문에 변이 유사 바이러스 까지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SARS-CoV-2 바이러스 무력화

미국 시카고 대학교 연구진은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을 SARS-CoV-2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배양 세포주(A549-ACE2)에 투여하여 항바이러스 능력을 검증하였다.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을 투여한 결과 SARS-CoV-2 바이러스가 증식하며 발현되는 스파이크 단백질 세포가 감소함을 확인하였다.

CBD 투여 후 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 발현 세포 수치 감소

마리화나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이 뱃속으로 들어가 소화된 상태(대사 산물)인 7-OH-CBD 성분 역시 SARS-CoV-2 바이러스 증식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OH-CBD 성분 투여 후 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 발현 세포 수치 감소

다만, 시카고 대학 연구진은 칸나비디올(CBD)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가 배양 세포주의 ACE2 수용체에 달라붙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고 보고하였다.

이는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을 SARS-CoV-2 바이러스 분자 모델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 한 대한민국 연구팀의 실험과는 다르게 A549-ACE2 배양 세포주를 대상으로 실험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ACE2 수용체를 방해하지 못하는 칸나비디올(CBD)

SARS-CoV-2 바이러스 변이종까지 무력화

마리화나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을 SARS-CoV-2 바이러스에 감염된 A549-ACE2 배양 세포주에 투여하자 SARS-CoV-2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외피 단백질 등을 만드는 RNA 코드 모두가 파괴되었다.

연구진은 이 실험을 바탕으로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 변이종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추론하였다.

칸나비디올(CBD) 성분 투여 후 파괴되는 SARS-CoV-2 바이러스의 RNA 코드

사이토카인 폭풍 예방

SARS-CoV-2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의 DNA에 감염되어 콧물 같은 염증 반응물이 체내에서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연구진은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이 A549-ACE2 배양 세포주의 인터페론 반응을 촉진하고 사이토카인 발생을 억제하여 SARS-CoV-2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예방한다는 것을 밝혔다.

A. 인터페론 반응 촉진 B. 사이토카인 발생 억제

CBD 섭취로 SARS-CoV-2 예방

연구진은 대마초의 CBD가 SARS-CoV-2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다는 가설을 입증하기 위해 시카고 대학 부설 병원의 입원 환자 93,565 명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결과와 대마초 사용 여부를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칸나비디올(CBD)을 섭취한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SARS-CoV-2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이 10배 이상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칸나비노이드 및 칸나비디올(CBD) 성분 사용과 COVID19 양성 음성 판정 상관 관계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이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종을 무력화한다

이미 2020년 12월 영남대학교 등 대한민국의 연구진은 분자 모델링 시뮬레이션 등을 통하여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Δ9-THCA, Δ9-THC, CBN, CBD, CBDA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연구진은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 ​복제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단백질 가수분해 효소 Mpro (Main protease:필수 프로테아제)와 안정적으로 작용하여 SARS-CoV-2 바이러스의 복제 능력을 무력화 시킨다는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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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활성 SARS-CoV-2 바이러스 담은 中 시노백 백신 사이토카인 폭발하나?

사이토카인 스톰(Cytokine Storm)

사이토카인 스톰, 혹은 사이토카인 폭풍 현상은 사이토카인이라고 하는 콧물같이 생긴 면역 물질이 폭풍처럼 분비되는 현상을 말한다.

SARS-CoV-2 바이러스에 감염되면 면역력이 정상인 대부분은 증상을 보이지 않지만, 그렇지 않는 경우에는 기침, 가래, 호흡 곤란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을 보이다가 중증으로 접어들면 과잉 염증반응, 속칭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을 일으키며 사망하게 된다.

중화인민공화국 시노백의 CoronaVac

2021년 3월 2일 홍콩에서 중화인민공화국 시노백(Sinovac)의 CoronaVac 백신을 접종 받은 63세 남성이 이틀 만에 사망하는 사건이 보도 되었다.

시노백사의 코로나백(CoronaVac) COVID19 백신을 2월 26일 접종 받은 이 남성은 이틀 만인 2월 28일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스스로 응급실에 찾아 왔다가 급성 기관지염으로 진단 받고 수시간만에 병원에서 사망하였다.

홍콩 방역 당국에서는 이 남성의 기저질환을 탓하며 시노백 백신과의 연관성을 부정하고 있지만, 검시 결과 폐에 액체가 차는 사이토카인 스톰으로 인한 심장마비와 호흡곤란으로 사망한 것으로 드러나 과연 시노백의 백신에 들어있는 SARS-CoV-2 바이러스가 비활성인지 활성인지가 의문이 되고 있다.

사이토카인 스톰 해결책

다행히 비활성이든 활성이든 상관없이 SARS-CoV-2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과학자들에 의해 밝혀졌다.

미국의 사우스캐롤라이나 대학교 연구진의 논문 실험 결과에 따르면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THC를 급성 호흡곤란 증후군(ARDS)에 걸린 생쥐들에게 투여했더니 폐 염증 현상이 줄어들고, 사이토카인 폭풍 현상이 없어져 감염된 생쥐들 모두가 100% 생존했다고 보고한 바 있다.

또한 대한민국 영남대학교의 이진태 박사 등 연구진은 대마초의 THC와 CBD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는 사실을 밝힌 바 있다.

SARS-CoV-2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부분이 염증을 일으켜 콧물 같은 진액이 호흡기관에서 뿜어져 나오는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은 카나비스의 칸나비노이드 성분으로 말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