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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 성분이 코로나19 혈전 부작용 해결한다

홍콩 뉴스 데일리홍콩에서 한국 안동대학교 연구진이 대마 성분으로 코로나19 부작용의 한 가지인 혈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기사를 보도하였다.

코로나19 감염이나 mRNA 주사 등으로 생성되는 스파이크 단백질은 혈관을 타고 다니며 염증을 일으켜서 혈전을 유발한다는 연구로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과학자들은 대마 성분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였다.

COVID-19 (Corona Virus Disease 2019) 감염증에 의한 주요 사망원인은 급성폐렴과 신체 전체에 나타나는 혈전증이며, 증가된 면역반응에 의한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은 고염증 상태와 함께 비정상적인 혈전생성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low molecular weight heparins의 사용이 사망률을 감소시키며, 대마 추출물이 COVID-19 증상의 완화 및 치료에 효과적임이 보고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대마 성분이 항혈전 활성에 기여하는지를 확인하고자, 대마 잎, 줄기, 뿌리, 미성숙 꽃 및 종실 추출물을 각각 조제하고 이를 대상으로 혈전 생성 억제활성을 평가한 결과, 모든 부위 추출물에서 우수한 항혈전 활성을 확인하였으며, 특히 대마 꽃 추출물에서 강력한 혈액응고인자 저해에 의한 혈전 생성 억제활성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대마꽃 추출물은 적혈구 용혈활성도 강력하여 향후 항혈전 활성물질의 분리가 필요하였다. 본 연구는 대마 부위별 추출물의 항응고 활성에 대한 최초 보고이며, 향후 국내에서 연구 및 사용이 제한된 대마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생물소재 개발이 필요함을 제시하고 있다.

대마(Hemp) 추출물의 항혈전증 효능 확인으로 코로나19 부작용 치료제 가능성 열어

미국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교 Substance 저널, 대마초 코로나 치료제 가능성 언급

[2022년 8월 30일 하이코리아] 미국 LA의 유명한 4년 제 대학교인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교 Substance 저널에서 한글 홍콩 뉴스 데일리홍콩 기사를 인용하면서 대마초 코로나 치료제 가능성을 언급하여 주목된다.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교 Substance 저널은 과학계에서 대마초가 코로나 치료제 및 각종 의료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많은 논문들이 있으나 실제적 증거가 없다고 지적하였다.

(출처: How Cannabis Could Be the Cure for Covid-19)

데일리홍콩은 이 소식을 전하면서 지난해 2021년 이미 한 교민이 대마초의 의료 효과를 직접 실험해 보겠다며 자원했었다고 보도하였다.

네이버 검색에 코로나 대마치료 정보글 1위 등극

[2022년 8월 24일 하이코리아] 대한민국 최대 포털 네이버에 대마초로 코로나 사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데일리홍콩의 기고글이 1위에 노출되어 주목된다.

네이버 검색 링크: 코로나 대마치료

홍콩 뉴스 포털 데일리홍콩 뿐만 아니라 하이코리아(HiGH KOREA) 역시 대마초 합법화를 요구하는 다양한 글을 의료 효과 근거와 함께 작성한 바 있다.

(하이코리아 참고: 코로나19 감염 막는 대마 성분, 합법화하라)

광고 영상 제작 전문 대마초 합법화 운동가 조호준, DMZ 삼마을 홍보

[2022년 8월 24일 하이코리아] 대마초 합법화 운동가 조호준 선생님이 비무장지대(DMZ)에서 대마(Hemp) 종자를 수확하는 ⟪삼마을⟫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았다.

DMZ 삼마을

하이코리아 회원으로 “대마초는 한약입니다”라고 당당히 주장해온 조호준 선생님은 어서 합법화가 되어 농업 경제 활성화가 남북 협력으로 이어져 일자리를 창출하여 복지를 증진할 수 있기를 바라며 동영상을 마쳤다.

영상 제작 문의: 조호준 +821039196153

(참고: 하이코리아 공동 대표 조호준 선생님 “대마초는 한약입니다” 선언)

코로나 치료제 있으면서 남조선 협박하는 북조선

[2022년 8월 12일 하이코리아]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로열 패밀리 김여정이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에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자신의 오빠 김정은 역시 코로나에 걸려 열이 났었다며 이 모든 것이 대한민국 탓이라 강력한 보복을 예고하였다.

하지만 코로나 치료제가 이미 있어 백신도 필요 없는 북조선이 보복 운운하며 긴장감을 돋우는 이유는 내부 불만을 무마하기 위해서라는 소문이다.

사진에서 보듯 전국비상방역총화회 단상 뒤쪽에는 대마초 5그루가 전시되어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은 대마초로 식용 기름을 생산하거나 사료 등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재배를 장려하고 있다고 한다.

(2025-02-01 수정: 대마초 5그루 언급한 부분 삭제. 화질이 나은 다른 사진을 보면 대마초가 아닌 것으로 보인다. 나한송 추측)

참고사진 (대마초 잎사귀가 아니다)

(출처: 北, ‘온 나라 대마 숲’ 추진)

한편 최근 과학계가 대마초 성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하고 SARS-CoV-2 및 변이 바이러스까지 치료할 수 있다고 지적하여 앞으로 추이가 주목된다.

(참고기사: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이 SARS-CoV-2 복제를 억제하고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 대마초 의료효과 증거 찾아 달라는데

[2022년 7월 20일 하이코리아] 동남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대법원이 의료용 대마초를 금지하는 현행법이 헌법에서 보장된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시민단체들이 제기한 소송을 증거 부족 이유로 각하 하였다. 하지만 소송을 각하한 대법원 판사들이 당국에 의료용 대마초에 대한 진상 조사를 곧바로 진행할 것을 요청하여 주목된다.

(출처: Indonesian court rejects call to legalise medicinal marijuana)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 2020년 뇌성마비 환자를 자녀로 둔 부모들이 시민 단체들과 합세해 대마초 합법화 소송을 시작하였다. 대마초 성분이 뇌성마비 환자들의 증상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다는 과학계의 연구 발표가 그 기폭제가 되었다.

(참고기사: 난치성 소아 뇌전증에 효과를 입증한 대한민국 최초 대마초 칸나비디올 (CBD) 임상 결과)

그러나 인도네시아 대법원은 대마초의 의료 효과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 자료들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마초 합법화 소송을 기각하였다.

여전히 의료 목적으로 대마초를 사용하는 것 역시 불법이라는 법원의 판결은 법안 개정을 기대한 시민들을 크게 실망시켰다. 다만 이 소송을 기각한 판사들은 당국에 대마초의 의료 효과를 즉각 조사할 것을 요청하여 앞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대한민국 역시 세계적인 의료용 대마초 합법화 추세를 둘러싸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대마초가 코로나19 감염증도 치료할 수 있다는 과학계의 연구 결과 때문이다.

(참고기사: 대한민국 약사신문 팜뉴스, 홍콩 vs 태국 대마 합법화 정반대 행보 보도)

항생제 끊고 대마초 먹인 태국 닭 농장, 조류 독감에도 끄떡없어 화제

[2022년 6월 17일 하이코리아] 동남 아시아 국가인 태국(Thailand)은 지난 6월 9일 대마초를 합법화하여 생활 전반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대마초는 더 이상 해로운 마약이 아니라는 관점이다.

이런 관점에 따라 최근 태국 Chiang Mai 대학교에서 Lampang 지역 양계장과 협조하여 독감 백신 대신에 대마초를 먹이는 실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Cannabis replaces antibiotics as chicken farmers in Lampang go organic)

無항생제 친환경 농업

태국 북쪽 Lampang 지역의 한 양계장에서 항생제를 이미 투여한 닭들이 기관지염 등 독감 증상을 보이기 시작하자 농장 주인은 추가 백신 접종 대신 대마초를 급양하기 시작하였다. 그랬더니 시름시름 앓고 있던 닭들이 모두 건강을 회복하였다고 한다.

이런 사실에 고무된 농장 주인은 Chiang Mai 대학교 연구진과 협업하여 항생제를 투여하지 않고 대마초를 먹여 닭을 키우는 실험을 지역 사회의 양계장 업계와 진행하여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출처: [영상] 진짜 마약 치킨?…태국서 대마초 먹인 닭에게 보인 ‘놀라운 변화’ [나우,어스])

한편, 대마초는 조류 독감을 치료할 수 있는 항 바이러스 효과 뿐만 아니라 수입 콩이나 옥수수를 대신하여 충분한 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는 사료로 사용될 수 있어 無항생제 및 친환경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참고기사: 대마 부산물을 원료로 친환경 웰빙 가축배합사료 제작 가능하다)

코로나19 감염 막는 대마 성분, 합법화하라

[2022년 3월 6일 하이코리아] 대마 성분이 코로나19 감염을 막을 수 있다는 미국 연구팀의 연구가 화제다. 동아 사이언스의 보도에 따르면 리처드 밴 브리멘 미국 오리건주립대 ‘글로벌 대마 혁신 센터’ 연구원 연구팀이 자체 개발한 질량 분석 기반의 화학 스크리닝 기술을 적용하여 대마 화합물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 효과를 확인하였다고 한다.

(출처: 미 연구팀 “대마 추출물, 코로나19 감염 억제에도 효과”)

연구팀은 대마의 CBGA(cannabigerolic acid, 카나비거럴릭 액시드) 및 CBDA(cannabidiolic acid, 카나비다이올릭 액시드)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달라붙어 전염 프로세스를 차단한다는 것을 밝혔다. 이런 발견에 따라 연구진은 대마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변이 바이러스를 차단하여 치료 효과 뿐만 아니라 예방 효과의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출처: 헴프(대마)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의 세포에 침투하는 것을 막는다)

이런 소식에 힘입어 하이코리아는 부작용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주사보다 인류 역사 수천년 동안 안전하게 사용되어온 대마 성분을 합법화하라는 주장을 불철주야 지속하고 있다.

대마초 법 위반으로 소환된 홍콩 교민, SARS-CoV-2 바이러스 면역 실험 자원해

대마초는 마약이 아니라 한약이라고 주장하다가 대한민국 정부로부터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대마)’ 위반 혐의로 소환당한 홍콩 교포가 억울하다면서 SARS-CoV-2 바이러스 면역을 확인하는 인체 실험을 자원하였다.

하이코리아 공동 대표이기도 한 그는 대마초가 다발성 경화증 및 각종 노인병 뿐만 아니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효과가 있다고 주장해왔다.

(참고기사: 대마초법 위반 혐의 홍콩 교민, SARS-CoV-2 바이러스 면역 증명을 위해 인체 실험을 자원)

특히 그는 지난해 2020년 12월 2일 UN 마약위원회에서 대마초의 의료 효과를 인정해 60년 만에 대마초를 위험 마약군에서 제외한 만큼 대한민국 정부도 시대에 뒤 떨어진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을 개정할 것을 요구하였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는 입막음이라도 하려는 듯 군대 제대하고 해외 생활 20년이 되가는 사람을 기반이 없는 고국으로 소환하였다.

(참고기사: 군 제대 해외 거주 교포의 자유까지도 제한하려는 대한민국 정부)

갑작스러운 체포 영장 발부 소식에 이중국적자인 그는 국적 포기까지 생각하게 되는 상황에 몰리게 되었다.

(참고기사: 대마초로 코로나19를 해결할 수 있다 주장하는 홍콩 교민에게 체포 영장 발부한 한국 정부)

하지만 그는 포기하지 않고 올해 초 ‘마약류관리에관한법률’ 개정을 시도했던 국회의원 12명에게 대마초에 대한 최신 과학을 반영하여 더 이상 대마초로 처벌을 받지 않게 되기를 소망한다고 탄원하였다.

(참고기사: 대마 관리법 위반 혐의로 소환된 홍콩인, 개정안 발의한 국회의원 12명에게 탄원서 제출)

마지막으로 그는 하이코리아 구독자들에게 위의 기사 링크에 공개된 국회의원들의 이메일 주소에다 탄원서를 같이 보내자고 부탁하였다.

의료용 대마초 처방으로 니코틴 중독 치료 효과를 발견한 캐나다 연구

[2021년 6월 16일 하이코리아] 대마초를 전면 합법화한 캐나다에서 수십년간의 금연 운동보다 의료용 대마초 처방이 니코틴 흡연율을 감소시키는데 더 효과가 있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캐나다 연구진은 의료용 대마초 사용자 2102 명 가운데 니코틴 흡연자들의 절반 가까운 49%가 대마초를 처방 받고 니코틴을 줄였으며, 24.6%가 아예 끊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또한, 니코틴 흡연율 감소 현상은 특히 55세 이상 인구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는데, 이는 대마초를 HiGH 보다는 건강을 위해 섭취하기 때문에 건강에 좋을 것이 별로 없는 각성제 약물인 니코틴을 줄이는 것으로 보인다.

의료용 대마초 처방은 니코틴 중독 치료에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다.

대마초는 니코틴 중독 뿐만 아니라 얼마전 하이코리아 공동 대표 조호준 선생님이 “대마초는 한약입니다” 라고 강조한 것 처럼 다양한 노인병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백신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치매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등 부작용 논란으로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종을 무력화 시킬 수 있다고 밝혀진 상대적으로 안전한 대마초의 항 바이러스 능력이 주목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