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합법화 주장하던 연예인 김부선씨 정치인 이재명씨에게 손해배상 청구

[2021년 4월 22일 하이코리아] 대마초 합법화, 연예계 스폰서 문제, 아파트 난방비 유용 등 시민 운동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던 연예인 김부선씨가 정치인 이재명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여 주목되고 있다. 연예인 김부선씨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경기도지사 후보였던 김영환 전 의원이 TV 토론에서 경쟁자였던 이재명씨와의 토론에서 ‘여배우 스캔들’로 언급된 주인공이었다. 그녀는 이 당시 이재명씨로부터 허언증 환자와 마약 상습 복용자로“대마초 합법화 주장하던 연예인 김부선씨 정치인 이재명씨에게 손해배상 청구” 계속 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