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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학기술원 이병태 교수, 마약 합법화 주장

[2022년 10월 18일 하이코리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병태 교수가 이코노미스트(Economist) 등 일부 외신이나 자유주의 Think Tank들이 주장하는 마약 합법화 이슈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적으로 포스팅했다.

하이코리아 회원들은 아래의 페이스북 링크를 클릭하여 지원 사격을 해주기를 바란다.

KAIST 경영공학부 이병태 교수 (페이스북 링크)
KAIST 경영공학부 이병태 교수

광고 영상 제작 전문 대마초 합법화 운동가 조호준, DMZ 삼마을 홍보

[2022년 8월 24일 하이코리아] 대마초 합법화 운동가 조호준 선생님이 비무장지대(DMZ)에서 대마(Hemp) 종자를 수확하는 ⟪삼마을⟫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았다.

DMZ 삼마을

하이코리아 회원으로 “대마초는 한약입니다”라고 당당히 주장해온 조호준 선생님은 어서 합법화가 되어 농업 경제 활성화가 남북 협력으로 이어져 일자리를 창출하여 복지를 증진할 수 있기를 바라며 동영상을 마쳤다.

영상 제작 문의: 조호준 +821039196153

(참고: 하이코리아 공동 대표 조호준 선생님 “대마초는 한약입니다” 선언)

하이코리아 공동 대표 조호준 선생님 “대마초는 한약입니다” 선언

[2021년 5월 27일 하이코리아] 지방에서 해외 브랜드 자동차 영업을 하시는 조호준 선생님이 “대마초는 한약입니다”이라고 자신의 실명 Facebook 에 공개적으로 게시하였다.

그도 그럴 것이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들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을 치료할 수 있으며 병원체인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종까지 무력화 시킬 수 있음이 과학적으로 증명되었기 때문이다.

영남대학교 등 대한민국의 연구진은 분자 모델링 시뮬레이션 등을 통하여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Δ9-THCA, Δ9-THC, CBN, CBD, CBDA가 SARS-CoV-2 바이러스 복제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단백질 가수분해 효소 Mpro (Main protease:필수 프로테아제)와 안정적으로 작용하여 바이러스의 복제 능력을 무력화 시킨다는 것을 밝혔다.

최근 정치인 이재명씨에게 손해배상을 청구한 대한민국 연예인인 김부선 선생님도 과거 “대마초는 한약입니다” 라고 선언한 적이 있었다.

혹시 새로운 차량을 구입하거나 가지고 계신 차량을 신차로 교환하실 계획이 있다면 주저말고 위의 조호준 선생님과 상담하여 420% 만족하기를 바란다.

성균관대학교 신문사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 강성석 대표 인터뷰

[2021년 4월 27일] 성균관대학교의 신문사 성대신문은 “대마류 의약품, 사회적 낙인에서 벗어나길” 이라는 제목으로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 강성석 대표와의 인터뷰를 보도하였다.

삼성생명과학연구소와 함께 대마초 추출물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 실험 결과를 발표하기도 했던 대한민국 성균관대학교는 이번 한국의료대마운동본부 강성석 대표와의 인터뷰를 통해 에피디올렉스 등 대마초의 CBD 성분이 합법화되었지만 여전히 접근성이 떨어진다고 밝히면서 정부가 조속히 마약류 관리법을 개정할 것을 요구하였다.

다만 성대신문은 “THC의 경우 향정신성 성분으로 중독의 위험성이 있다”는 주류의 레퍼토리를 반복하여 조금 아쉬운 점을 남겼다. 아마도 대마초의 THC 성분이 대한민국 현행법 상 불법이기 때문에 그러려니 생각한다.

사실 얼마전 대한민국 과학자들은 대마초의 THC 성분 등으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할 수 있다는 실험 결과를 발표한 바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와 주류 언론은 이런 과학 팩트를 보도조차 하지 않으면서 상자 안에 갇힌 국민들에게 신종코로나바이러스(코로나19) 감염증을 해결하기 위해 백신 밖에 해결책이 없는 것처럼 호도하고 있다.

대마초 합법화 주장하던 연예인 김부선씨 정치인 이재명씨에게 손해배상 청구

[2021년 4월 22일 하이코리아] 대마초 합법화, 연예계 스폰서 문제, 아파트 난방비 유용 등 시민 운동에 적극적으로 목소리를 내던 연예인 김부선씨가 정치인 이재명씨를 상대로 손해배상을 청구하여 주목되고 있다.

연예인 김부선씨는 2018년 지방선거 당시 경기도지사 후보였던 김영환 전 의원이 TV 토론에서 경쟁자였던 이재명씨와의 토론에서 ‘여배우 스캔들’로 언급된 주인공이었다. 그녀는 이 당시 이재명씨로부터 허언증 환자와 마약 상습 복용자로 몰려 정신적·경제적 손해를 보았다고 주장하면서 그를 상대로 3억원 규모의 명예훼손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법원에 제기했었다.

2021년 4월 21일, 3년이 지난 후 처음 열린 1차 변론에 출석하며 김부선씨는 정치인 이재명씨에게 “쌀 한가마니라도 보내야 남자 아니냐“라며 보상을 요구하였다.

그러면서 그녀는 “후배 배우들에게 한마디 하겠다”며 “정치인에게 억울한 일이 있어도 밝히지 말아라. 거지 된다. 침묵해야 한다. 비겁하게 ‘정인이 사건’, ‘LH 사건’, ‘윤미향 사건’ 에 침묵해야 연예계 생활이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정치인 이재명씨와 법정 다툼을 위해 불륜 경험이 있는 변호사를 선임한 그녀는 “김부선처럼 인격 살해당하고 권력자에게 대항해 이렇게 되지 말라”고 덧붙였다.

김부선씨의 이런 냉소적인 발언은 대마초에 대한 사실 등 진실을 말하기 시작하면 미쳤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직장을 구하기가 힘든 현 시대상을 반영하고 있다.

(참고기사: 대마초의 THC와 CBD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

남자라면 성 문제에 대해 자유롭기 힘든데, 자유분방한 섹스를 즐기며 내로남불을 부끄럽게 느끼지 못했던 한 사람으로서 매우 반성하면서 모쪼록 대마초가 한약이라고 솔직하게 밝혔던 김부선씨가 정치인 이재명씨로부터 보상을 받게 되기를 바랄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