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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 THC 임상 제안한 광운대학교

[2022년 10월 22일 데일리홍콩] 국제학술지 《Journal of Infection and Public Health》10월호에서 대한민국 광운대학교 등이 대마초 THC 성분을 코로나19 감염증 바이러스 단백질 분해 효소 차단 물질 가운데 하나로 언급하고 임상 실험을 제안하였다. Singh MB, Sharma R, Kumar D, Khanna P, Mansi, Khanna L, Kumar V, Kumari K, Gupta A, Chaudhary P, Kaushik N, Choi EH, Kaushik […]

코로나19 치료제 후보로 THC 임상 제안한 광운대학교

후원 기관인 한국연구재단은 정부 재단이라 특이하네요. 기대됩니다.

한국과학기술원 이병태 교수, 마약 합법화 주장

[2022년 10월 18일 하이코리아] 한국과학기술원(KAIST) 이병태 교수가 이코노미스트(Economist) 등 일부 외신이나 자유주의 Think Tank들이 주장하는 마약 합법화 이슈를 자신의 페이스북에 공개적으로 포스팅했다.

하이코리아 회원들은 아래의 페이스북 링크를 클릭하여 지원 사격을 해주기를 바란다.

KAIST 경영공학부 이병태 교수 (페이스북 링크)
KAIST 경영공학부 이병태 교수

불교 독화살의 비유 | 코로나19 기원 논쟁 대신 치료제 허락하라

[2022년 9월 18일 데일리홍콩] 홍콩 유력 언론사인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 SCMP)가 영국 의학 저널 란셋(Lancet) 기고문을 인용하면서 코로나19의 기원을 조사해야 한다고 또 다시 보도하였다. 또한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outh China Morning Post, SCMP)는 코로나19 감염증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가 유전자 공학을 이용하여 실험실에서 만들어진 인공 바이러스일 가능성을 언급하였다. 영국, 미국 및 중국 과학자들이 유전자 공학을 사용하여 코로나 바이러스를 […]

불교 독화살의 비유 | 코로나19 기원 논쟁에 고통받는 대중

홍콩 뉴스 데일리홍콩에서 코로나19 기원에 대한 해결책을 제시하기 위해 부처님 독화살의 비유를 들었다. 대중들은 코로나19 감염증으로 고통에 시달리고 있는데 치료제는 놔두고 어디에서 시작되었는지 따지는 것은 무식한 짓이라는 지적이다. 이에 홍콩 불자는 코로나19 치료제로 드러난 대마 성분을 전면적으로 허용할 것을 건의하였다.

대마 성분이 코로나19 혈전 부작용 해결한다

홍콩 뉴스 데일리홍콩에서 한국 안동대학교 연구진이 대마 성분으로 코로나19 부작용의 한 가지인 혈전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기사를 보도하였다.

코로나19 감염이나 mRNA 주사 등으로 생성되는 스파이크 단백질은 혈관을 타고 다니며 염증을 일으켜서 혈전을 유발한다는 연구로 논란이 되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과학자들은 대마 성분이 이런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음을 보였다.

COVID-19 (Corona Virus Disease 2019) 감염증에 의한 주요 사망원인은 급성폐렴과 신체 전체에 나타나는 혈전증이며, 증가된 면역반응에 의한 사이토카인 폭풍(cytokine storm)은 고염증 상태와 함께 비정상적인 혈전생성을 더욱 활성화시키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최근 혈전 생성을 억제하는 low molecular weight heparins의 사용이 사망률을 감소시키며, 대마 추출물이 COVID-19 증상의 완화 및 치료에 효과적임이 보고되었다. 본 연구에서는 대마 성분이 항혈전 활성에 기여하는지를 확인하고자, 대마 잎, 줄기, 뿌리, 미성숙 꽃 및 종실 추출물을 각각 조제하고 이를 대상으로 혈전 생성 억제활성을 평가한 결과, 모든 부위 추출물에서 우수한 항혈전 활성을 확인하였으며, 특히 대마 꽃 추출물에서 강력한 혈액응고인자 저해에 의한 혈전 생성 억제활성을 확인하였다. 그러나 대마꽃 추출물은 적혈구 용혈활성도 강력하여 향후 항혈전 활성물질의 분리가 필요하였다. 본 연구는 대마 부위별 추출물의 항응고 활성에 대한 최초 보고이며, 향후 국내에서 연구 및 사용이 제한된 대마를 이용한 고부가가치 생물소재 개발이 필요함을 제시하고 있다.

대마(Hemp) 추출물의 항혈전증 효능 확인으로 코로나19 부작용 치료제 가능성 열어

미국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교 Substance 저널, 대마초 코로나 치료제 가능성 언급

[2022년 8월 30일 하이코리아] 미국 LA의 유명한 4년 제 대학교인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교 Substance 저널에서 한글 홍콩 뉴스 데일리홍콩 기사를 인용하면서 대마초 코로나 치료제 가능성을 언급하여 주목된다.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교 Substance 저널은 과학계에서 대마초가 코로나 치료제 및 각종 의료 효과가 있을 것이라는 많은 논문들이 있으나 실제적 증거가 없다고 지적하였다.

(출처: How Cannabis Could Be the Cure for Covid-19)

데일리홍콩은 이 소식을 전하면서 지난해 2021년 이미 한 교민이 대마초의 의료 효과를 직접 실험해 보겠다며 자원했었다고 보도하였다.

네이버 검색에 코로나 대마치료 정보글 1위 등극

[2022년 8월 24일 하이코리아] 대한민국 최대 포털 네이버에 대마초로 코로나 사태를 해결할 수 있다는 데일리홍콩의 기고글이 1위에 노출되어 주목된다.

네이버 검색 링크: 코로나 대마치료

홍콩 뉴스 포털 데일리홍콩 뿐만 아니라 하이코리아(HiGH KOREA) 역시 대마초 합법화를 요구하는 다양한 글을 의료 효과 근거와 함께 작성한 바 있다.

(하이코리아 참고: 코로나19 감염 막는 대마 성분, 합법화하라)

광고 영상 제작 전문 대마초 합법화 운동가 조호준, DMZ 삼마을 홍보

[2022년 8월 24일 하이코리아] 대마초 합법화 운동가 조호준 선생님이 비무장지대(DMZ)에서 대마(Hemp) 종자를 수확하는 ⟪삼마을⟫의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았다.

DMZ 삼마을

하이코리아 회원으로 “대마초는 한약입니다”라고 당당히 주장해온 조호준 선생님은 어서 합법화가 되어 농업 경제 활성화가 남북 협력으로 이어져 일자리를 창출하여 복지를 증진할 수 있기를 바라며 동영상을 마쳤다.

영상 제작 문의: 조호준 +821039196153

(참고: 하이코리아 공동 대표 조호준 선생님 “대마초는 한약입니다” 선언)

코로나 치료제 있으면서 남조선 협박하는 북조선

[2022년 8월 12일 하이코리아]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 로열 패밀리 김여정이 전국비상방역총화회의에서 울먹이는 목소리로 자신의 오빠 김정은 역시 코로나에 걸려 열이 났었다며 이 모든 것이 대한민국 탓이라 강력한 보복을 예고하였다.

하지만 코로나 치료제가 이미 있어 백신도 필요 없는 북조선이 보복 운운하며 긴장감을 돋우는 이유는 내부 불만을 무마하기 위해서라는 소문이다.

사진에서 보듯 전국비상방역총화회 단상 뒤쪽에는 대마초 5그루가 전시되어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조선인민민주주의 공화국은 대마초로 식용 기름을 생산하거나 사료 등을 생산할 수 있기 때문에 주민들에게 재배를 장려하고 있다고 한다.

(출처: 北, ‘온 나라 대마 숲’ 추진)

한편 최근 과학계가 대마초 성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을 치료하고 SARS-CoV-2 및 변이 바이러스까지 치료할 수 있다고 지적하여 앞으로 추이가 주목된다.

(참고기사: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이 SARS-CoV-2 복제를 억제하고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인도네시아 헌법재판소, 대마초 의료효과 증거 찾아 달라는데

[2022년 7월 20일 하이코리아] 동남아시아 국가 인도네시아 대법원이 의료용 대마초를 금지하는 현행법이 헌법에서 보장된 기본권을 침해하고 있다며 시민단체들이 제기한 소송을 증거 부족 이유로 각하 하였다. 하지만 소송을 각하한 대법원 판사들이 당국에 의료용 대마초에 대한 진상 조사를 곧바로 진행할 것을 요청하여 주목된다.

(출처: Indonesian court rejects call to legalise medicinal marijuana)

인도네시아에서는 지난 2020년 뇌성마비 환자를 자녀로 둔 부모들이 시민 단체들과 합세해 대마초 합법화 소송을 시작하였다. 대마초 성분이 뇌성마비 환자들의 증상을 크게 완화시킬 수 있다는 과학계의 연구 발표가 그 기폭제가 되었다.

(참고기사: 난치성 소아 뇌전증에 효과를 입증한 대한민국 최초 대마초 칸나비디올 (CBD) 임상 결과)

그러나 인도네시아 대법원은 대마초의 의료 효과를 증명할 수 있는 증거 자료들이 부족하다는 이유로 대마초 합법화 소송을 기각하였다.

여전히 의료 목적으로 대마초를 사용하는 것 역시 불법이라는 법원의 판결은 법안 개정을 기대한 시민들을 크게 실망시켰다. 다만 이 소송을 기각한 판사들은 당국에 대마초의 의료 효과를 즉각 조사할 것을 요청하여 앞으로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대한민국 역시 세계적인 의료용 대마초 합법화 추세를 둘러싸고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는 대마초가 코로나19 감염증도 치료할 수 있다는 과학계의 연구 결과 때문이다.

(참고기사: 대한민국 약사신문 팜뉴스, 홍콩 vs 태국 대마 합법화 정반대 행보 보도)

항생제 끊고 대마초 먹인 태국 닭 농장, 조류 독감에도 끄떡없어 화제

[2022년 6월 17일 하이코리아] 동남 아시아 국가인 태국(Thailand)은 지난 6월 9일 대마초를 합법화하여 생활 전반에서 공식적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대마초는 더 이상 해로운 마약이 아니라는 관점이다.

이런 관점에 따라 최근 태국 Chiang Mai 대학교에서 Lampang 지역 양계장과 협조하여 독감 백신 대신에 대마초를 먹이는 실험을 성공적으로 진행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 있다.

(출처: Cannabis replaces antibiotics as chicken farmers in Lampang go organic)

無항생제 친환경 농업

태국 북쪽 Lampang 지역의 한 양계장에서 항생제를 이미 투여한 닭들이 기관지염 등 독감 증상을 보이기 시작하자 농장 주인은 추가 백신 접종 대신 대마초를 급양하기 시작하였다. 그랬더니 시름시름 앓고 있던 닭들이 모두 건강을 회복하였다고 한다.

이런 사실에 고무된 농장 주인은 Chiang Mai 대학교 연구진과 협업하여 항생제를 투여하지 않고 대마초를 먹여 닭을 키우는 실험을 지역 사회의 양계장 업계와 진행하여 큰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출처: [영상] 진짜 마약 치킨?…태국서 대마초 먹인 닭에게 보인 ‘놀라운 변화’ [나우,어스])

한편, 대마초는 조류 독감을 치료할 수 있는 항 바이러스 효과 뿐만 아니라 수입 콩이나 옥수수를 대신하여 충분한 단백질을 공급할 수 있는 사료로 사용될 수 있어 無항생제 및 친환경 농업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참고기사: 대마 부산물을 원료로 친환경 웰빙 가축배합사료 제작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