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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감염 막는 대마 성분, 합법화하라

[2022년 3월 6일 하이코리아] 대마 성분이 코로나19 감염을 막을 수 있다는 미국 연구팀의 연구가 화제다. 동아 사이언스의 보도에 따르면 리처드 밴 브리멘 미국 오리건주립대 ‘글로벌 대마 혁신 센터’ 연구원 연구팀이 자체 개발한 질량 분석 기반의 화학 스크리닝 기술을 적용하여 대마 화합물의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 효과를 확인하였다고 한다.

(출처: 미 연구팀 “대마 추출물, 코로나19 감염 억제에도 효과”)

연구팀은 대마의 CBGA(cannabigerolic acid, 카나비거럴릭 액시드) 및 CBDA(cannabidiolic acid, 카나비다이올릭 액시드)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에 달라붙어 전염 프로세스를 차단한다는 것을 밝혔다. 이런 발견에 따라 연구진은 대마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와 변이 바이러스를 차단하여 치료 효과 뿐만 아니라 예방 효과의 잠재력을 지니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출처: 헴프(대마) 성분이 코로나19 바이러스가 인체의 세포에 침투하는 것을 막는다)

이런 소식에 힘입어 하이코리아는 부작용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는 코로나19 백신 주사보다 인류 역사 수천년 동안 안전하게 사용되어온 대마 성분을 합법화하라는 주장을 불철주야 지속하고 있다.

의료용 대마초 처방으로 니코틴 중독 치료 효과를 발견한 캐나다 연구

[2021년 6월 16일 하이코리아] 대마초를 전면 합법화한 캐나다에서 수십년간의 금연 운동보다 의료용 대마초 처방이 니코틴 흡연율을 감소시키는데 더 효과가 있었다는 조사 결과가 발표되었다.

캐나다 연구진은 의료용 대마초 사용자 2102 명 가운데 니코틴 흡연자들의 절반 가까운 49%가 대마초를 처방 받고 니코틴을 줄였으며, 24.6%가 아예 끊었다는 조사 결과를 발표하였다.

또한, 니코틴 흡연율 감소 현상은 특히 55세 이상 인구에게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는데, 이는 대마초를 HiGH 보다는 건강을 위해 섭취하기 때문에 건강에 좋을 것이 별로 없는 각성제 약물인 니코틴을 줄이는 것으로 보인다.

의료용 대마초 처방은 니코틴 중독 치료에만 효과가 있는 것이 아니다.

대마초는 니코틴 중독 뿐만 아니라 얼마전 하이코리아 공동 대표 조호준 선생님이 “대마초는 한약입니다” 라고 강조한 것 처럼 다양한 노인병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

특히 최근에는 코로나19 백신의 스파이크 단백질이 치매를 일으킬 수 있다는 연구 결과 등 부작용 논란으로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종을 무력화 시킬 수 있다고 밝혀진 상대적으로 안전한 대마초의 항 바이러스 능력이 주목 받고 있다.

인도 연구진, 대마초 THC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함을 확인하다

저자정보: (인도 SRM 대학, Delhi 대학 등 연구팀) Deepak Mishra, Radha Raman Maurya, Kamlesh Kumar, Nupur S. Munjal, Vijay Bahadur, Sandeep Sharma, Prashant Singh, Indra Bahadur

논문개요: 분자 구조 변경된 하이드로록시클로로퀸(Hydroxychloroquine), 렘데시비르(Remdesivir) 및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디올(Tetrahydrocannabinol, THC)과 SARS-CoV-2 바이러스의 프로테아제 결합성은 코로나19 사태에 희망을 준다

연구후원: 인도 SCFBio(Supercomputing Facility for Bioinformatics and Computational Biology)

Deepak Mishra, Radha Raman Maurya, Kamlesh Kumar, Nupur S. Munjal, Vijay Bahadur, Sandeep Sharma, Prashant Singh, Indra Bahadur. Structurally modified compounds of hydroxychloroquine, remdesivir and tetrahydrocannabinol against main protease of SARS-CoV-2, a possible hope for COVID-19: Docking and Molecular Dynamics Simulation studies, Journal of Molecular Liquids, 2021, 116185, ISSN 0167-7322, https://doi.org/10.1016/j.molliq.2021.116185

2021년 4월 20일 인도 연구팀이 대마초의 THC 성분이 신종코로나감염증(코로나19)를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한다는 것을 확인하는 논문이 대한민국에 소개되었다.

SARS-CoV-2 바이러스 무력화

인도 연구진은 바이러스 복제를 담당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인 Mpro(main protease)에 달라붙어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시킬 수 있는 약물 후보를 찾기 위해 실험을 진행하였다.

이들 연구진은 미국의 구조 생물 정보학 협회의 단백질 정보 은행(Research Collaboratory for Structural Bioinformatics Protein Data Bank, RCSB PDB)에 공개된 SARS-CoV-2 바이러스의 Mpro(main protease)와 여러 약물 후보의 반응성을 확인하였다.

반응성 실험 결과 대마초의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디올(Tetrahydrocannabinol, THC)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의 복제를 담당하는 단백질 분해 효소에 달라 붙어 바이러스를 무력화 한다는 것이 밝혀졌다.

한편, 대마초의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디올(Tetrahydrocannabinol, THC)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 한다는 사실은 지난해 이미 대한민국 연구진이 발표한 바 있다.

마리화나의 테트라하이드로칸나비놀(THC)이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을 치료할 수 있다

다발성 경화증(multiple sclerosis, MS)

다발성 경화증은 가장 흔한 만성적 중추신경계 질환의 하나로, 몸을 제대로 움직이기가 힘들어져 결국에는 외출을 어렵게 함으로 심각한 개인적, 사회적 고통 및 경제적 부담을 유발하고 있다.

원인: 탈수초화(demyelination)

중추신경계의 수초(myelin)는 전선의 껍데기 부분인 절연 물질과 같다. 이 수초(myelin)는 신경 신호가 통하는 축삭(axon)을 감싸 신경 신호의 합선을 예방하는 등 신경 전달에 있어 중요한 역활을 수행하고 있다.

이런 중요한 수초(myelin)는 바이러스가 감염되거나, 대사 기능에 장애가 생기거나, 산소가 공급되지 않는 경우나, 물리적인 압력이 가해졌을 때 손상될 수 있다. 수초(myelin)가 떨어져 나가거나 염증이 생겨 손상이 되면 축삭(axon)이 노출되는데 이를 탈수초화(demyelination) 현상이라고 부른다.

축삭(axon)이 노출되면 신경 신호가 제대로 전달이 되지 못하게 되면서 사지의 약소, 사지의 마비, 사지의 떨림, 근육의 경련(조절불가능한 근육계 경련),운동 장애, 무감각, 따끔거림, 고통, 시각 소실, 균형이나 협동 소실, 실금, 기억이나 판단력 소실, 또는 피로 등의 증상을 부를 수 있다.

이런 증상을 다발성 경화증 초기 증상으로 보며 이는 탈수초화(demyelination) 현상의 대표적인 증상이다. 이 질병은 보통 20-40세의 성인에게 발생하며, 특히 여성에게 일반적이다.

해결: 재수초화(remyelination)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의 과학자들은 대마초 칸나비노이드 성분인 Δ9-Tetrahydrocannabinol(THC)이 탈수초화( demyelination)된 수초(myelin)을 재수초화(remyelination)한다는 것을 발견하였다.

Aguado T, Huerga-Gómez A, Torre ASl, et al. Δ 9 -Tetrahydrocannabinol Promotes Functional Remyelination in the Mouse Brain. Research Square; 2021. DOI: 10.21203/rs.3.rs-277712/v1.

연구진은 대마초 Δ9-Tetrahydrocannabinol(THC) 성분을 중추신경계 수초를 고의로 손상시킨 생쥐들에게 투여하여 재수초화 등 의료 효과를 확인하였다.

이번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 대학교의 과학자의 발표는 새로운 것은 아니다. 대마초 THC 성분을 다발성 경화증이나 투렛 증후군 환자들에게 처방하여 유의미한 결과를 얻은 임상 실험도 있기 때문이다.

(참고: 대마초의 THC성분이 투렛 증후군 틱 증상을 치료한다)

대한민국 현실

안타깝게도 대한민국은 대마초가 불법이다 보니 다발성 경화증을 치료한다고 검증되지 않은 약물만을 추천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THC 와 CBD 로 치매 치료 가능성 확인한 우석대학교 한의학 연구팀의 발표처럼 대마초는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또한 신경보호물질로 다발성 경화증을 치료할 수 있다.

대마초가 한국에서 금지되고 있는 이유

칸나비디올(CBD)이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종을 무력화한다

저자정보: (미국 시카고 대학교 연구팀) Long Chi Nguyen, Dongbo Yang, Vlad Nicolaescu, Thomas J. Best, Takashi Ohtsuki, Shao-Nong Chen, J. Brent Friesen, Nir Drayman, Adil Mohamed, Christopher Dann, Diane Silva, Haley Gula, Krysten A. Jones, J. Michael Millis, Bryan C. Dickinson, Savaş Tay, Scott A. Oakes, Guido F. Pauli, David O. Meltzer, Glenn Randall, Marsha Rich Rosner

논문개요: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이 SARS-CoV-2 복제를 억제하고 선천 면역 기능을 강화한다

연구후원: 시카고 대학교 BIG Vision 펀드, 미국 정부 National Institutes of Health

미국 시카고 대학교

Cannabidiol Inhibits SARS-CoV-2 Replication and Promotes the Host Innate Immune Response. Long Chi Nguyen, Dongbo Yang, Vlad Nicolaescu, Thomas J. Best, Takashi Ohtsuki, Shao-Nong Chen, J. Brent Friesen, Nir Drayman, Adil Mohamed, Christopher Dann, Diane Silva, Haley Gula, Krysten A. Jones, J. Michael Millis, Bryan C. Dickinson, Savaş Tay, Scott A. Oakes, Guido F. Pauli, David O. Meltzer, Glenn Randall, Marsha Rich Rosner bioRxiv 2021.03.10.432967; doi: https://doi.org/10.1101/2021.03.10.432967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COVID19·코로나19)을 일으키는 SARS-CoV-2 바이러스가 복제되는 것을 막고 바이러스의 칩입 과정에서 생성되는 사이토카인을 조절하기 때문에 변이 유사 바이러스 까지도 막을 수 있다고 한다.

SARS-CoV-2 바이러스 무력화

미국 시카고 대학교 연구진은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을 SARS-CoV-2 바이러스를 감염시킨 배양 세포주(A549-ACE2)에 투여하여 항바이러스 능력을 검증하였다.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을 투여한 결과 SARS-CoV-2 바이러스가 증식하며 발현되는 스파이크 단백질 세포가 감소함을 확인하였다.

CBD 투여 후 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 발현 세포 수치 감소

마리화나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이 뱃속으로 들어가 소화된 상태(대사 산물)인 7-OH-CBD 성분 역시 SARS-CoV-2 바이러스 증식을 방해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7-OH-CBD 성분 투여 후 바이러스 스파이크 단백질 발현 세포 수치 감소

다만, 시카고 대학 연구진은 칸나비디올(CBD)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가 배양 세포주의 ACE2 수용체에 달라붙는 것을 막지는 못했다고 보고하였다.

이는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을 SARS-CoV-2 바이러스 분자 모델을 대상으로 시뮬레이션 한 대한민국 연구팀의 실험과는 다르게 A549-ACE2 배양 세포주를 대상으로 실험했기 때문으로 보인다.

ACE2 수용체를 방해하지 못하는 칸나비디올(CBD)

SARS-CoV-2 바이러스 변이종까지 무력화

마리화나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을 SARS-CoV-2 바이러스에 감염된 A549-ACE2 배양 세포주에 투여하자 SARS-CoV-2 바이러스의 스파이크 단백질, 외피 단백질 등을 만드는 RNA 코드 모두가 파괴되었다.

연구진은 이 실험을 바탕으로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 변이종에도 효과적일 것이라고 추론하였다.

칸나비디올(CBD) 성분 투여 후 파괴되는 SARS-CoV-2 바이러스의 RNA 코드

사이토카인 폭풍 예방

SARS-CoV-2 바이러스는 면역력이 약한 사람들의 DNA에 감염되어 콧물 같은 염증 반응물이 체내에서 폭발적으로 생성되는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일으킬 수 있다.

연구진은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 성분이 A549-ACE2 배양 세포주의 인터페론 반응을 촉진하고 사이토카인 발생을 억제하여 SARS-CoV-2 바이러스가 일으키는 사이토카인 스톰 현상을 예방한다는 것을 밝혔다.

A. 인터페론 반응 촉진 B. 사이토카인 발생 억제

CBD 섭취로 SARS-CoV-2 예방

연구진은 대마초의 CBD가 SARS-CoV-2 바이러스 감염을 막는다는 가설을 입증하기 위해 시카고 대학 부설 병원의 입원 환자 93,565 명의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검사 결과와 대마초 사용 여부를 조사하였다.

조사 결과 칸나비디올(CBD)을 섭취한 환자들은 그렇지 않은 환자들보다 SARS-CoV-2 바이러스에 감염될 확률이 10배 이상 낮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칸나비노이드 및 칸나비디올(CBD) 성분 사용과 COVID19 양성 음성 판정 상관 관계

대마초의 칸나비디올(CBD)이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종을 무력화한다

이미 2020년 12월 영남대학교 등 대한민국의 연구진은 분자 모델링 시뮬레이션 등을 통하여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Δ9-THCA, Δ9-THC, CBN, CBD, CBDA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는 논문을 발표하였다.

대한민국 연구진은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 ​복제를 위해서 반드시 필요한 단백질 가수분해 효소 Mpro (Main protease:필수 프로테아제)와 안정적으로 작용하여 SARS-CoV-2 바이러스의 복제 능력을 무력화 시킨다는 것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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헴프 꽃(대마 꽃) 추출물이 피부 건강에 좋다는 연구 결과

저자정보: (폴란드) Zagórska-Dziok M, Bujak T, Ziemlewska A, Nizioł-Łukaszewska Z

논문개요: 칸나비스 사티바 허브 추출물의 피부 세포 보호 효과와 칸나비노이드 기반 젤리 제품의 보습 효과

연구후원: This work was founded by the 503-07-01-34 Statutory Project of the University of Information Technology and Management in Rzeszow, Poland.

Zagórska-Dziok M, Bujak T, Ziemlewska A, Nizioł-Łukaszewska Z. Positive Effect of Cannabis sativa L. Herb Extracts on Skin Cells and Assessment of Cannabinoid-Based Hydrogels Properties. Molecules. 2021; 26(4):802. https://doi.org/10.3390/molecules26040802

대마초 추출물이 피부 제일 바깥쪽 세포인 케라티노사이트 (keratinocyte, 각질형성세포)와 콜라겐 조직 합성 세포인 파이브로블라스트(fibroblast, 섬유아세포)에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연구한 폴란드 UITM 의대 논문이 국제학술지 Molecules에 실렸다.

연구진은 대마초 추출물이 산화 스트레스를 줄여주어 피부의 노화 진행을 방해하므로 피부 세포의 생존력을 올린다고 발표하였다.

대마초 추출물 투여로 월등히 늘어난 노화 방지 효과

또한 연구진은 대마초 추출물이 피부 세포에 독이 되지 않음을 확인하는 동시에 보습 효과가 있음을 발견하였다.

최근 대마초의 THC와 CBD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는 사실이 밝혀진 만큼 대마초의 진실이 널리 알려져 모두가 마스크에서 자유롭게 되기를 바란다.

어르신의 고혈압에 좋은 대마초

저자정보: Ran Abuhasira, Yosef S Haviv, Merav Leiba, Adi Leiba, Larisa Ryvo, Victor Novack

논문개요: 60 세 이상 고혈압 환자들에게 3개월간 대마초를 처방하여 개선 효과 확인

Cannabis is associated with blood pressure reduction in older adults – A 24-hours ambulatory blood pressure monitoring study. Ran Abuhasira, Yosef S. Haviv, Merav Leiba, Adi Leiba, Larisa Ryvo, Victor Novack, Published: January 20, 2021 DOI:https://doi.org/10.1016/j.ejim.2021.01.005

대마초를 전면적으로 허용하고 있는 국가 중 하나인 이스라엘에서 고령의 고혈압 환자들을 대상으로 대마초의 의료 효과를 검증하는 실험을 발표하였다.

이스라엘 연구진은 60세 이상의 고혈압 환자들에게 3개월간 대마초를 처방하고 혈압, 심장박동수, 대사변수를 확인한 결과 뚜렷한 증상 개선의 효과가 있었음을 확인하였다.

한편 대마초는 고혈압 뿐만 아니라 치매 같은 노인성 신경병도 치료할 수 있음이 대한민국 연구진에 의해 밝혀져 화제가 되고 있다.

(참고기사: THC 와 CBD 로 치매 치료 가능성 확인한 우석대학교 한의학 연구팀)

임산부의 대마 성분 사용은 위험하다?

태아 심장 발달에 영향 주나

에이즈 바이러스 백신으로 유명한 강칠용 박사가 활동하는 대학교인 캐나다 웨스턴 온타리오 대학의 Gregory Robinson이 임신 생쥐에게 THC 또는 CBD를 투여한 후 심장 기형이 생기는지 알아보는 실험논문을 2022년 12월 31일에 공개하겠다 예고하였다.

Robinson, Gregory, “The Effects of Maternal Delta-9-Tetrahydrocannabinol and Cannabidiol Exposure on Fetal Heart Development in Mice” (2020). Electronic Thesis and Dissertation Repository. 7593.
https://ir.lib.uwo.ca/etd/7593

구체적인 자료는 제시하지 않은채 Gregory Robinson은 임신한 생쥐에게 매일 THC를 투여했더니 자손의 68%에 심장이상이 생겼으며, CBD를 투여했더니 73%에 이상이 생겼다고 하였다.

  • THC 투여 – 태아의 반월판막 두꺼움, 심실 심근 비대증 및 저인포성 관상동맥, 산후 심장 기능 장애 등 자손의 68% 심장 장애
  • CBD 투여 – 심실 심근 비대증 및 저인포성 관상동맥 등 자손의 73% 심장 장애

그러나 최근 THC 와 CBD 로 치매 치료 가능성을 확인한 우석대학교 한의학팀 등 과학자들은 대마초에서 치료효과를 발휘하는 성분은 THC이며, CBD 등 다른 카나비노이드들은 주 성분의 보조 역활임을 밝혔다.

따라서 위 Gregory Robinson의 THC와 CBD 따로 분리해서 투여한 실험은 어쩔 수 없이 기형을 유발할 수 밖에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임산부 투여 안정성을 확인하고자 한다면 생쥐에게 THC와 CBD를 포함한 전체 풀 스펙트럼 대마 추출물을 사용한 실험도 진행해야 할 것이다.

THC 와 CBD 로 치매 치료 가능성 확인한 우석대학교 한의학 연구팀

저자정보: 대한민국 우석대학교 김석희, 양진원, 김경한, 김종욱, 육태한

논문개요: 대마초로 치매를 치료한 해외 연구 논문을 취합하여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 THC 와 CBD의 치매 치료 효과 확인

연구후원: 한국연구재단

김석희, 양진원, 김경한, 김종욱, 육태한. A Review on Studies of Marijuana for Alzheimer’s Disease ? Focusing on CBD, THC. Journal of Pharmacopuncture (대한약침학회지) Volume 22 Issue 4 / Pages.225-230 / 2019 / 2093-6966(pISSN) / 2234-6856(eISSN). DOI : 10.3831/KPI.2019.22.030

치매는 노화로 인해 뇌에 때가 껴서 신경 신호가 제대로 전달되지 못해 정신 착란을 일으키는 증상이다.

Dr Cannabis

우석대학교 한의학 연구팀은 대한민국에서 치매 환자가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며 2025년에는 65세 이상 국민의 10% 가량에 달해 커다란 사회적 부담이 될 것임을 경고하였다.

그러면서 우석대학교 한의학 연구팀은 최근 해외에서 치매 환자들에게 대마초를 처방하여 증상 완화 등 치료 효과가 있었다는 논문들을 제시하면서 대한민국의 법이 이제는 바뀌어야 한다고 지적하였다.

동물의 창자에는 융털이 많다. 소곱창 아나? 음식물이 지나다니며 때(곱)가 끼는데 우리 몸의 뇌도 그렇다. 이빨에 때가 끼는 것을 프라그라고 하듯 뇌에 끼는 때는 의학용어로 베타 아밀로이드 플라크 혹은 아밀로이드반이라고 부른다.

대마초의 THC는 치매를 일으키는 주범으로 지적되는 이것을 똥구멍 관장하듯 빼준다.

Dr Cannabis

우석대학교 한의학 연구진은 해외의 치매 치료 관련 연구 논문들을 취합하여 분석한 결과 THC 및 CBD 성분이 치매를 치료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하였다고 발표하였다. 또한 THC 와 CBD 따로 따로 사용하기 보다 같이 사용하는 것이 더 효과가 있다고 분석하였다.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은 강력한 항산화제이며 또한 신경보호물질이다. 이것은 미국 정부가 2003년에 특허로 인증한 사실이다.

이에 따라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은 투렛 증후군, 소아 뇌전증 같은 유전적인 신경 이상증 뿐만 아니라, 치매와 같은 노화로 인한 신경 이상증도 치료할 수 있다.

(출처: 난치성 소아 뇌전증에 효과를 입증한 대한민국 최초 대마초 칸나비디올 (CBD) 임상 결과)

대마초의 THC가 고인슐린증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연구결과 발표

저자정보: (터키) Zeynep Gizem Todurga Seven, Çağla Köse,  Zeynep Mine Coşkun, Selim Gökdemir, Ahmet Gökhan Akkan, Sema Bolkent, Sibel Özyazgan

논문개요: 과당으로 유발시킨 고인슐린증으로 인한 혈관 반응이 대마초 카나비노이드의 delta-9-tetrahydrocannabinol (THC) 성분으로 개선됨

연구후원: 정보 없음

Zeynep Gizem Todurga Seven, Çağla Köse, Zeynep Mine Coşkun, Selim Gökdemir, Ahmet Gökhan Akkan, Sema Bolkent, Sibel Özyazgan. Vascular responses disrupted by fructose-induced hyperinsulinemia improved with delta-9-tetrahydrocannabinol. Int J Med Biochem . 2021; 4(1): 50-55 | DOI: 10.14744/ijmb.2020.83703

갑자기 체중이 늘거나, 단것이 너무 끌리거나, 몸이 무거워진 느낌이 드는 등 피로감이 심해진다면 당뇨의 초기 증상인 고인슐린증(hyperinsulinemia)을 의심해볼 수 있다. 고인슐린증은 체내 인슐린 저항으로 췌장에서 인슐린이 과다하게 분비되는 증상을 말하는데, 처음에는 쉽게 인지하기 어려우나, 당뇨로 인한 합병증이 오기 시작하면 인지할 수 있다.

터키의 Istanbul 대학, Demiroglu Bilim 대학, Bezmialem Vakif 대학, 및 Haliç 대학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에서 대마초의 delta-9-tetrahydrocannabinol(THC) 성분을 포함한 사료와 포함하지 않은 사료를 고인슐린증 쥐들과 비교군 쥐들에게 4주간 투여한 후 실험 결과를 정리하여 International Journal of Medical Biochemistry 에 발표하였다.

연구진은 대마초 카나비노이드 성분 중  delta-9-tetrahydrocannabinol(THC)의 꾸준한 섭취가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음을 보여주었다.

고인슐린증을 유도한 쥐들과 비교하여 대마초의 THC를 꾸준히 섭취한 쥐들은 THC를 섭취하지 않은 정상적인 쥐들과 동일한 혈중 인슐린 수준을 유지하였다.

대한민국의 성균관대학교와 삼성생명과학연구소가 대마초 추출물이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는 임상실험결과에 이어 포도당 대사의 명확한 호전을 보여준 이번 인슐린 지표 확인 임상실험결과는 대마초가 당뇨병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또 하나의 증거이다.

참고글: [한국과학기술원] 대마초의 CBD와 THC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