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홍콩 코로나19 해결 위해 정치권의 결단 촉구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인한 경제 마비 상황이 일 년이 넘도록 계속 지속되고 있다. 매년 반복되는 독감(인플루엔자) 감염자와 비슷한 피해 수치에도 불구하고 이어지는 정부의 극단적인 방역 지침은 과연 누구를 위한 방역인가 의심될 지경이다.

정부의 이어지는 실책을 덮기 위해서 일까?

각종 의혹이 난무하는 가운데 하이코리아의 스폰서 <데일리홍콩>은 2021년 3월 27일 “코로나 바이러스 백신이 유일한 해결책인가?” 라는 제목의 칼럼을 발표하고 정치권에게 조속한 코로나19 사태 해결을 촉구하였다.

한글 홍콩 뉴스 커뮤니티 포럼 <데일리홍콩>은 코로나19 백신이 RNA 바이러스인 SARS-CoV-2 감염을 막지 못한다는 것을 지적하면서 백신 이외에 스스로의 면역력을 강화하는 등 다양한 해결책을 소개하였다.

특히 <데일리홍콩>은 대한민국을 포함한 많은 국가의 과학자들이 대마초의 카나비노이드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하므로 해결책이 될 수 있음을 지적했다는 사실을 인용하였다.

칸나비디올(CBD)이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종을 무력화한다는 연구 결과는 하이코리아에서도 보도한 적이 있었다.

마지막으로 <데일리홍콩>은 정부에게 UN 등 국제 사회에서 대마초의 의료적 효과를 인정하고 있는 만큼 정치 방역을 멈추고 조속한 합법화 및 비범죄화로 코로나19 사태 종식를 선도할 것을 제안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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