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서 화이자-바이오엔텍 코로나19 백신 접종 후 사망 의심 사례 발생

코로나19 백신을 접종하고 얼마 지나지 않아 사망하는 경우가 대한민국을 포함한 전세계에서 이어지고 있다. 얼마전 홍콩에서는 상대적으로 안전하다고 알려진 화이자-바이오엔텍 Comirnaty백신 접종 후 사망 의심 사례가 발생하기도 하였다.

화이자(Pfizer)와 바이오앤텍(BioNTech) 합작 COVID19 백신 제품인 Comirnaty 백신은 SARS-CoV-2 바이러스의 전체 RNA 코드 가운데 스파이크 단백질만을 생성하는 RNA 코드를 특수 나노 입자에 담아 정상 세포의 DNA에 전달하는 메신저RNA(mRNA) 기술을 사용한 백신이다.

스파이크 단백질만을 생성하는 RNA 코드가 담긴 특수 나노 입자 BNT162b2 를 생리 식염수에 희석하여 접종 대상자에게 주입하는 Comirnaty 백신은 최신 기술이라 검증이 되지 않은 약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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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부작용이 이어지다 보니 서양의학보다는 본질적인 면역력을 중요시하는 동양의학이 주목 받고 있다.

안전한 역삼(대마초의 북조선어)이 대안될 수 있나?

동양의학의 역삼(대마초, 마리화나, 칸나비스, 카나비스의 북조선어)은 인류 역사상 수천년간 안전하게 사용되어온 약물이다. 조선인민공화국은 여성동맹을 중심으로 역삼 재배를 과제로 지정하여 전국적으로 재배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한민국에서도 법제상으로만 불법이지 안동자유특구에서 대마초가 재배되기도 하고 있으나 실제로 약용으로 쓰이지는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하지만 최근 영남대학교 등 대한민국 연구진이 대마초의 THC와 CBD가 SARS-CoV-2 바이러스를 무력화한다는 사실을 밝혀 역삼이 코로나19의 치료약이나 예방약으로 사용되어 해결책으로 떠오를지 주목된다.

미국 시카고 대학교 연구팀 역시 칸나비스의 칸나비디올(Cannabidiol, CBD) 성분이 SARS-CoV-2 바이러스와 변이종을 무력화시킨다는 논문을 발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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